성기때문에 고민입니다

작성시간10.10.30|조회수834 목록 댓글 5

고3 수능19일전임에도 불구하고 고3되면서부터 계속 고민이던게 아직 해결되지않아서 글을올립니다.

 

제가 처음 자위를 해본게 중학교 1학년때인데요

그때부터 고3초반까지도 거의 하루를 거르지않고 자위를 해왔습니다.

처음엔 기분좋아서 하다가 결국엔 습관이 되어버린거죠.

요즘은 거의 안하고있긴 하지만 그 이유가

소변을 보고 나서도 소변을 다 본거같지않은 찝찝한느낌도나고

정말로 소변을 보고 앉아있다보면 소변이 조금씩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발기가 되었을때도 힘이 많이 안들어가고

축 처진느낌도들고 손으로 피스톤운동을 하면 20초도 안되서 나오곤합니다.

 

수능끝나면 비뇨기과를 한번 찾아가볼 생각을 하고있긴 한데요

그래도 제 상태를 미리 좀 알아보고싶어서 도움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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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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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10.11.02 일단 물을 많이 섭취 하셔서 소변양을 늘려보세요
    1.5리터 생수 한병을 하루에 마신다는 느낌으로 자주 드시고
    소변량을 늘리시면 증상이 좋아질겁니다.
    자위를 줄이시고 걷기/뛰기를 비롯한 유산소운동을 좀 더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가루비누-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03 평소에 축구좋아해서 운동많이하다가 고3되서 운동을못해서 살도 많이쪘는데 영향끼치나보네요..
    요즘 자위는 2주일에 한번꼴로 줄였고 자전거많이타고 종종 뛰기도 하는데요
    단지 물만 많이 마시는거로 좋아질수있나요??
  • 작성시간 10.11.03 ^^ 저는 일단 부러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추억일 뿐이기 때문이에요,,,,,
    일단 아마추어 부분의 상식적 이야기를 하자면
    당연한 욕구 분출의 한 부분으로 자위를 택한것에 대해서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적당한 횟수는 누구나 자신이 더욱 잘 알죠
    하루에 한번이 몸에 맞지 않는다면 원하게 될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욕구또한 없게 되고 ,,건강을 헤칠정도의 상태라면 그전에 이미 자신의 몸이 그것을 알게 되겠죠?
    예를 들자면 발기가 안된다든가,,또는 욕구가 없다든가,,,등등,,
    그런데,문제는 생각에서 비롯되요,,
    매일 매일 생각난다든가 ,,친구도 이럴까?? 비교하고
  • 작성시간 10.11.03 또 몰래 즐기기 때문에 들키지 않을까? 너무 강한 욕구에서는 사정을 빠르게 유도할수도 있거든요 습관처럼
    (천천히 아주 자연스럽게 즐기세요,,무드있게)
    그리고 ,,소변에 대한 문제는 남자는 사정후 소변을 볼때 그런 나낌이 나요,,평소에도 그렇다면 문제는 있어요
    병원에 간다는 것은 좋은 일이죠,,,^^
    그런데 문제는 청결입니다
    청결한 손과 뒷마무리를 철저히 해서 즐기세요
    자위로 인해 큰 문제가 생리적으로 생겼다는 이야기는 잘 듣지를 못해서,,
    아마추어 선배로써 한마디 적었습니다,,,ㅎㅎ
  • 작성시간 10.11.14 우리 아들도 고3인데 소변후 잔뇨감때문에 비뇨기과 찿았었죠 여름방학때~~~전립선 어쩌구 때문에 보험도 못 들었다가 겨울 방학에 다른 병원 가니 전립선 비대증은 아니라고...다행히도 보험은 들었는데 ..일단 수능 시험 잘 보구요 나서 병원을 가는게 좋을듯 ..단 엄마한테 의료실비 보험 들었나 확인후 꼭 보험 들어놓구 갔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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