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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10.11.03 ^^ 저는 일단 부러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추억일 뿐이기 때문이에요,,,,,
일단 아마추어 부분의 상식적 이야기를 하자면
당연한 욕구 분출의 한 부분으로 자위를 택한것에 대해서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적당한 횟수는 누구나 자신이 더욱 잘 알죠
하루에 한번이 몸에 맞지 않는다면 원하게 될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욕구또한 없게 되고 ,,건강을 헤칠정도의 상태라면 그전에 이미 자신의 몸이 그것을 알게 되겠죠?
예를 들자면 발기가 안된다든가,,또는 욕구가 없다든가,,,등등,,
그런데,문제는 생각에서 비롯되요,,
매일 매일 생각난다든가 ,,친구도 이럴까?? 비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