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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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끼을 작성시간25.03.27
이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당시의 유대인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이 된 후에도
자신들의 아들들에게 할례를 주면서 또한 자신들의 관습을 지키면서,
모세의 율법, 곧 토라를 지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AD 59 년 경 이었습니다.
쯔빙글리는 유아세례를 옹호하기 위해 개혁주의 언약신학을 개발하여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고 주장했고
칼빈도 세례가 할례를 대체했다고 주장했는데
위의 말씀과는 맞지 않는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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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7 언약신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 코드와 맞지 않는다, 그런 정도의 주관적 평가를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까지 주장하며 자신의 생각을 절대적 판단으로 올리는 것은, "시작부터 잘못된 생각"이고 "어느 곳에 가서도 용납을 쉽게 받기 어려운" 상당히 교만한 생각입니다.
여러 카페에 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어서 남들의 말로만 생각했는데 직접 읽어보니 표현 방식이 성숙하지 못합니다. 그런 미숙한 사고는 남이 보는 공간에 쓰지 마시고 자신의 블로그에나 올리고 마십시오!
카페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지끼을 작성시간25.03.28 제가 "언약신학이 시작부터 잘못된 신학"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런 성경적인 근거없이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설명드렸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설명이 더 필요하신가요?
쯔빙글리와 칼빈은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 처음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인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할례를 그만 두고 자녀들에게 세례만을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을 보면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계속 할례를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러므로 “신약의 세례가 구약의 할례를 대체했다”는 주장은 성경과는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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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5.03.28 이지끼을님은 기독교 신자와 신학 전공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지를 잘 경험하지 못한 분 같아요. 그리고 혹시나 교포로서 한국어에 조금 익숙하지 않은 분 같고요.
웹상에서만 이지끼을님을 보아서 실체는 모르지만, 혹시 천주교 세례중생설? 이단? 정체불명의 자기 골방에서 신학 형성? 뭐 그런 느낌까지 든 적이 있었습니다. 님의 생각은 다른 사람과 많이 다르십니다. 다 같이 성경을 보면서도요.
믿음 외에 세례를 받아야만 구원받는다는 이야기를 확신에 차서 하지만, 큰 그림으로는 천주교나 그리스도의 교회 강경파와 유사한 마인드입니다.
이제 더 이상 믿음 외에 추가로 세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이지끼을님 식 구원관은 다른 복음으로서 이지끼을님이 이 내용을 계속 주장하신다면 이 카페를 떠나 주셔야 합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5.03.28 성경을 근거로 합리화를 시도하면 안 됩니다. 이단도, 기타 오류도 성경을 근거로 잘못 해석해서 만들어집니다.
개혁주의도 당연히 성경을 근거로 형성된 다수의 정통 개혁주의 무리입니다. 이지끼을님 혼자서 성경을 본 결과를 이야기하고서 그건 개관적이라고 상투적인 수식어를 붙이고, 개혁주의는 시작부터 잘못되었다고 매도하면 안 되지요.
이지끼을님이 다른 기독 카페에서 강퇴나 논박 당하는 것을 보았지만 그냥 두고만 보았는데, 이제 그 키페들이 그랬던 이유를 알겠습니다. 자중하시거나 카페를 떠나십시오. 자중하신다면 계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