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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22.10.22| 조회수261|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본문 중 루이스 "벌코프는 계시는 점진적으로 발전했다고 말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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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계시의 내용은 여러 세기를 지나는 과정에서 점진적으로 나타났으며, 따라서 역사적이며 점진적 발전의 성격을 띤다"

    <-- 루이스 벌코프, <벌코프 조직신학 개론>, p.32.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2.10.22 좋습니다. 이래서 평신도도 신학과 교리를 조금은 알아야 하는 것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동아줄 작성시간22.10.22 점진적으로 발전했다는 표현이 의미심장하고 멋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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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도덕법은 십계명(출 20:1~17, 신 5:6~21), 사랑의 대강령(레 19:18, 신 6:5), 황금률(출 23:9, 신 10:19) 등을 가리키는 법체계로,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절대 규범이다. 의식법은 제사 절기 정결음식 질병 성막 제사장 복장 등을 규정한 제사 규례들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상징체계다."

    <---이상원(총신 교수)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0044&code=23111413&cp=du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2.10.22 신약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황금율의 정신이 구약에도 있었네요. 그래서 도덕법은 폐하여지지 않았다고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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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동아줄 작성시간22.10.22 도덕법이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절대규범이므로 언약의 본질이 하나인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본문 중 시민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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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의 율법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되는데, 이는 도덕법, 시민법, 그리고 의식법을 말한다. 그 첫째는 십계명 안에서 발견되고, 그 둘째는 주로 출애굽기 21~23장에 있으며, 그 셋째는 대개 레위기에 있다. 첫 번째는 인간 피조물로서의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를 정의한 것이고, 두 번째는 히브리인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규범을 위한 것이었으며, 세 번째는 이스라엘의 종교생활을 고려한 것이었다. "

    <--- 아더 핑크, <완전한 종>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2.10.22 두번째가 시민법이군요. 히브리 공동체를 위한 사회적 규범이라면 이방인 기독교인에게는 적용될 수가 없고, 더욱이 현대사회에서는 더더욱 적용될 수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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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옛 언약 시민법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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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 21:1. 네가 백성 앞에 세울 법규는 이러하니라 2.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는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몸값을 물지 않고 나가 자유인이 될 것이며 3. 만일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그의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 4. 만일 상전이 그에게 아내를 주어 그의 아내가 아들이나 딸을 낳았으면 그의 아내와 그의 자식들은 상전에게 속할 것이요 그는 단신으로 나갈 것이로되 5. 만일 종이 분명히 말하기를 내가 상전과 내 처자를 사랑하니 나가서 자유인이 되지 않겠노라 하면 6.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갈 것이요 또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그의 귀를 뚫을 것이라 그는 종신토록 그 상전을 섬기리라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2.10.22 성경구절로 예시를 받으니 이해가 금방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포기브 작성시간22.10.23 노베 공감합니다.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2.10.22 기초적인 듯하지만 무게감이 있고 누구나 알아야 할 진리와 교리가 들어있는 좋은 묵상 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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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공감 및 댓글 감사합니다. 즐주 및 기쁜 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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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파르 작성시간22.10.22 옛 언약과 새언약이 본질적으로 하나의 언약이며 모형적이던 것들이 점진적으로 드러난 것이군요~ 일곱 세대마다 각각 다른 경륜으로 구원을 드러낸다는 세대주의와 차이가 있네요.
    오늘 묵상을 통해 도덕법, 의식법, 시민법의 구분을 공부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 링크해 주신 글로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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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아파르님이 잘 분별하셨습니다. 세대주의는 그게 문제입니다. 그분들이 이스라엘과 교회를 엄격히 구분하는 것은 더 큰 문제이고요.

    총신 이상원 교수님이 쓴 글은 현대의 사회적 이슈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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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히브리서 9:15 이해를 돕기 위해서 IVP 주석의 해당부분을 아래에 올립니다(p.451)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15절. 저자는 예수님의 대제사장 사역과 예레미야 예언의 성취의 관련성을 좀더 설명하고 있다. 죽으심으로 인하여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다(참고. 8:6; 12:24). 첫째, 그분은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량하려고' 죽으셨다. 12절과 관련하여 살펴본대로, 그분의 죽으심은 죄로 인한 심판과 죄책으로부터 자유로워진 것에 대한 대가다(참고. 렘 31:34). 그 초점은 예레미야 31:31-32에서 약속한 대로 '첫 언약 때에' 범죄한 자들을 구속하는 데 있다. 참으로 예수님의 희생 제사는 소급하여 효과가 나타나며, 고대 이스라엘에서 자기 죄를 사함 받기 위하여 하나님을 믿은 모든 자에게 유효하다(참고, 11:40).
  • 답댓글 작성자 포기브 작성시간22.10.23 이 내용을 보니 묵상의 이해가 더 잘 되네요!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2.10.22 예수께서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되시는 하나님으로서 창조주시요 구속자시요 심판자이십니다. 그분이 옛 언약에서도 새언약에서와 마찬가지로 동일하게 속량하셔 주셨다는 것을, 그래서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것을 강조하신 묵상이네요. 제시한 성경 구절들이 아주 유익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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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2 공감 및 댓글 감사합니다.

    묵상 글 본문의 가독성을 위해서 보충이나 개념 설명은 댓글로 올렸는데요. 회원 외 독자들이 오며 가며 읽어 보고 바른 지식과 믿음을 얻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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