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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신다(벧후2:9)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23.02.04| 조회수42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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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2.04 성도의 견인과 관련된 포스팅

    https://cafe.daum.net/1107/YlDw/10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3.02.04 잘 읽었었는데 오늘 다시 보았습니다. 이 묵상과 매칭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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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3.02.04 노베 저는 오늘 읽고 공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시간23.02.05 잘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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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2.04 중생•회심한 자의 입장에서 보면 성도가 견인(perseverence of saints)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성도를 보존하시는 것입니다. 회심한 자가 만일 스스로의 힘을 의지한다면 남아 있는 죄와 세상과 사탄의 유혹 때문에 이 은혜에 계속 남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에 한번 수여하신 은혜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강인하게 단련하시고 끝까지 보존해 주십니다. 이 때문에 성도들은 아버지 등에 업힌 아이처럼 든든하고 안심하며 살아 나아갈 수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1107/Y4OQ/97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3.02.04 아멘! 아버지 등에 업힌 아이처럼 저도 안심을 하는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3.02.04 노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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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시간23.02.05 아멘! 공감합니다.
  •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2.04 성도의 견인은 성도들의 의무이고 권리입니다. 성령께서 이끌어 주시고 내가 순종하고 인내하면서 되는 것입니다. ‘성도의 견인’에 나오는 성도는 구원하는 믿음을 소유한 자들이고, 그 믿음을 현세에서 • 점진적 성화의 과정에서, 믿음의 진실성을 입증해 나아갑니다. 믿음의 진실성을 입증해 나아가는 과정이 점진적 성화인데요. 이러한 믿음의 투쟁을 마친 성도는 육체가 죽는 순간 영광에 들어가고 영원한 안식과 축복을 누릴 것을 확신합니다.

    https://cafe.daum.net/1107/YY6J/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3.02.04 제가 립 서비스만 하는 허울 뿐인 신자가 아니라 믿음의 진실성을 입증하는 참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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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3.02.04 노베 아멘!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3.02.05 장코뱅님이 첨부한 링크의 글을 읽고 크게 공감을 했습니다.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3.02.06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에게 감당할 수 있는 분량의 시험만 허락하시고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피할 길을 주시는 분이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성도가 시험을 겪는 것도 어느 면에선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을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지요. 그러므로 시험을 부정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믿음이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성장통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온실 속의 화초보다 야생화가 진가를 발하는 것 처럼 인생도 모진 풍파 속에서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성숙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이 연약한 상태에 있을 때를 염두에 둔 배려 깊은 묵상 내용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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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2.06 풍성하게 믿음을 담은 댓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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