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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월) 스펄전의 아침묵상: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작성자에이프릴|작성시간26.06.08|조회수91 목록 댓글 11

제목 :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요절 : "죽임을 당한 자가 많았으니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 저희가 그 땅에 거하여 사로 잡힐 때까지 이르렀더라"(대상5:22)
 
주 예수님의 깃발아래 싸우는 전사여, 거룩한 기쁨을 갖고 이 절(대상5:22)의 말씀을 잘 관찰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이 말씀은 옛날 이스라엘에서 있었던 것같이 지금도 그렇기 때문입니다. 만일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면 그 승리는 확실한 것입니다. 르우벤 자손과 갓지파와 므낫세 반지파(부족)에서 싸울 만한 용사로 모인 자는 겨우 4500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갈 사람들과의 전쟁에서 그들이 십만명을 죽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그 전쟁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그들이 주님께 의뢰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하여 들어주셨습니다.(역자주1)
만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간다면, 만군의 주님은 우리의 대장으로서 우리와 함께 싸우실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방패와 칼과 활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의뢰를 이들 무기에 두지 않았습니다.(즉 자기들의 무기보다 먼저 하나님을 의뢰했습니다.) 우리도 모든 적절한 수단을 활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뢰(의지)는 주님에게만 두어야 합니다. 주님은 그의 백성의 검(칼)이고 방패입니다. 그들의 비상한 대성공의 큰 이유는 "그 전쟁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는 사실에 있습니다.(대상5:22)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의 안팎에 있는 죄, 교리적인 오류나 관행상의 오류, 높은 곳이나 낮은 곳에 있는 영적 악함, 악마들과 악마의 동류와 싸울 때에, 그대는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그 전쟁은 주님(여호와)의 전쟁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의 원수들을 우리의 손안에 넘겨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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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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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노베 | 작성시간 26.06.08 아멘!
  • 작성자장코뱅 | 작성시간 26.06.08 우리의 모든 영적 전투가 오직 만군의 주님께 속해 있음을 믿사오니, 무기를 의지하기보다 주님께 부르짖으며 주님만을 우리의 검과 방패로 삼고 담대히 승리하게 하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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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아멘!
  • 작성자노베 | 작성시간 26.06.08 스펄전이 쓴 본문이 영적 전쟁인지, 국가 간 현실적 전쟁인지든 간에,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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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공감과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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