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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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8
르우벤과 갓, 므낫세 반 지파의 적은 용사들이 수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었던 비결이 군사력이 아니라 오직 전쟁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고 의뢰했기 때문임을 보며 참된 승리의 비결을 깨닫습니다
옛날 이스라엘의 역사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는 영적 전쟁 역시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할 때, 만군의 주님이 우리의 대장이 되시기에 그 승리는 확실함을 믿고 의지하게 됩니다
주 예수님의 깃발 아래 서 있는 전사로서 거룩한 기쁨을 품고, 우리의 방패와 칼이 아닌 오직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가 주님이 예비하신 확실한 승리를 맛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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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8 대상5:22
<호크마 주석>
죽임을 당한 자가 많았으니 - 이스라엘 세 지파의 완전한 승리를 보여주는 구절이다. 때문에 오늘날 악의 영 및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싸우는 성도들(엡 6:10-13)은 여기서도 다시금 새 힘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을 의지하고싸울 때 이들 세 지파처럼 대적들에 대하여 궁극적이고도 완전한 승리를 거두게 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요일 5:4). 저희가...사로잡힐 때까지 - 여기서 '저희'는 하갈 족속을 물리치고 바산길르앗에 안연(晏然)히 거하였던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를 가리킨다. 그리고 '사로잡힐 때'란 그들이 앗수르의 침입을 당해 이방 땅으로 포로되어 간 때(6, 25, 26절)를 가리킨다. 이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26절 주석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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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8 우리의 힘과 무기가 아닌 만군의 주님을 대장으로 삼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갈 때, 승리는 확실히 주님께 속한 것임을 믿으며 거룩한 기쁨과 평안을 누립니다
용사의 수가 비록 적을지라도 전쟁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고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고 의뢰할 때,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대적을 이기게 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기대합니다
적절한 수단과 방법을 활용하되 우리의 진정한 신뢰와 의지는 오직 주님에게만 두며, 주님만이 주님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승리케 하시는 유일한 검과 방패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안팎에 가득한 죄와 교리적인 오류, 그리고 세사의 영적 악함과 싸우는 이 치열한 영적 전투가 결국 나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주님의 전쟁임을 깨달아 위로를 얻습니다
원수들을 우리의 손에 넘겨주실 신실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군사답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담대히 싸워나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