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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화) 스펄전의 아침묵상: 대사를 행하셨으니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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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9 하나님이 그동안 행해주신 은혜보다 내가 겪은 일과 모든 것의 어두운 면만 바라보며 베풀어주신 긍휼과 도움에 감사하지 못했던 부끄러운 신앙의 모습을 깊이 돌아보고 회개하게 됩니다
    내 삶의 끊임없는 갈등과 깊은 고통, 슬픈 역경에만 마음을 빼앗겨 불평하기보다, 신실하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이미 행하셨고 또 행하실 대사를 기억하며 진정한 기쁨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나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말하며, 무서운 지옥 구덩이와 수렁 같은 진흙탕 속에서 나를 건져주신 주님의 구원의 은혜만을 담대히 선포하는 건강한 영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의 발을 반석 위에 굳건히 세우시고 나의 길을 정하셔서 인도하시는 주님의 주권을 온전히 신뢰하며, 오늘 하루도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라는 고백이 삶에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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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9 아멘 🙏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아멘22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9 우리가 겪은 고통과 역경의 어두운 면만 바라보며 불평했던 모습을 회개하오니, 무서운 수렁에서 건지시고 반석 위에 세우신 주님의 구원의 은혜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동안 베풀어주신 긍휼과 도움에 감사하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나타내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라는 고백이 오늘 하루 우리 삶에 넘쳐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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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9 아멘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9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수많은 긍휼과 도움은 잊어버린 채, 내가 겪은 깊은 고통과 슬픈 역경만 떠들며 불평하지는 않았는지 부끄러운 고백과 함께 영적으로 깨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무서운 지옥 구덩이와 수렁 같은 진흙탕 속에서 건지시고 반석 위에 내 발을 세우셨음을 늘 기억하며, 나의 어둠보다 주님의 위대한 구원 역사를 더 크게 바라보는 건강한 영혼이 되기를 원합니다
    내 자신을 나타내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나의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소리 높여 찬양하며,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라는 기쁨의 감격이 오늘 하루 삶에 온전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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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9 아멘 🙏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09 우리의 어두운 환경과 고통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우리를 위해 대사를 행하신 주님의 구원의 은혜만을 기억하며, 오늘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쁨으로 달려가는 건강한 영혼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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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9 아멘 🙏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아멘22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9 설교자들이 흔히 받는 유혹은 말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정직하게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해주신 일이 분명할 때 감사기도를 드리고 주변인에게 간증을 하면 좋겠습니다.

    근거 없이 공연한 낙관적 선포는 다른 성도에게 혼란를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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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9 시126:3
    <호크마 주석>

    여호와께서...대사를 행하셨으니 - 앞절 후반부 내용의 단순한 반복처럼 보이나 여기서는 이방의 증언 내용을 재복창하는 시온 공동체의 강조점이 두어져 있다는 사실을 중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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