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주를 위하여 살고
요절 :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하나님의 뜻이라면 우리 각자가 회개하는 순간(주님을 영접하는 순간)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여기에서(이 세상에서)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영생의 준비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 였습니다. 하나님은 즉시 불완전한 우리를 완전케 하사(변하게 하사) 천국으로 데려 가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여기에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필요이상으로 단 한 순간이라도 더 낙원밖에 있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한마디 명령(돌격명령)이면 당장 승리를 할 수 있는데,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군대가 왜 아직도 전쟁터(戰場)에서 싸우고 있을까요?
그 대답은, 그들(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님을 위하여 살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씨 뿌리는 자로서 좋은 씨를 뿌리기 위하여 이 땅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또 묵은 땅(휴경지)을 갈아 엎는 농부로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축복이 되기 위하여 "이 땅의 소금"으로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역자주1) 우리는 우리의 날마다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한 일꾼으로서 그리고 주님과 함께 하는 동역자로서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이 그 목표에 부응하는 삶 임을 보입시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양하기 위하여 진지하고, 유용하고, 거룩한 삶을 삽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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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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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6.06.10 디모데전서 4:10 (개역개정)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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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6.06.10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 바울은 본절에서 좀더 본질적이고 적극적인 의미에서 성도의 내적인 삶의 원리들을 제시하고 롬있다. 성도의 삶의 중심은 그리스도이다(Tholuck). 그리스도는 성도들의 생(生)과 사(死)에 있어서 궁극적인 표준이 되신다(Hendriksen). 이 말씀은 앞절 '자기를 위하여 사는'(* , 헤아우토 제)과 대조되어 '투 퀴리우'(* , '주의 것')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린 값으로 산 것이 되었음을 가리킨다. 따라서 성도가 자기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되거나 자신을 스스로 주장할 수 없으며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몸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해야 한다(고전 6:19, 20)는 의미이다. 여기서 우리는 바울이 왜, 음식과 절기의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 생사(生死)의 문제까지 끌어올려 말하려고 하는지 그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Lenski). 그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일상의 사소한 문제일지라도 그것은 궁극적으로 주께 대한 믿음과 청지기적 사명으로 부터 출발하여야 함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를 위해서 하여야 한다(고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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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6.06.10 롬14: 8 <호크마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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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