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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목) 스펄전의 아침묵상: 우리가 사랑함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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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1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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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1 아멘 🙏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1 공동번역)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을 합니다.

    새번역)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현대인의성경)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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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1 아멘 🙏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1 요일 4:19
    <박윤선 주석>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우리가 하나님과 그의 자녀를 사랑하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무조건적으로 솔선하시어 우리를 사랑하신 까닭이다. 그가 사랑으로 독생자를 희생시켜 우리를 구원하셨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로 그 사랑을 행하게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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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1 * 태양 빛을 받아야만 빛을 낼 수 있는 지구처럼, 우리 마음속에는 주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외에 주님을 향한 참된 사랑이 없음을 고백하며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의 샘에서 솟아오르는 은혜만을 구합니다.
    * 우리가 아직 주님을 대적하고 있었을 때 먼저 놀라운 사랑을 나타내시며 이끌어 주셨기에, 냉랭한 존경심을 넘어 하나님의 영이 비추시는 따뜻한 사랑의 불꽃으로 주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음을 찬양합니다.
    *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인간의 토양이나 마음의 반석에서 저절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부어주시는 생수와 하나님의 힘으로만 양육되는 매우 정교하고 섬세한 꽃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 이 광야 같은 세상에서 주님을 향한 사랑의 꽃이 시들지 않도록, 날마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만나와도 같은 신령한 은혜의 양식을 먹으며 우리 안에 심겨진 사랑의 씨앗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기를 원합니다.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하신 요절 말씀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행된 사랑이 곧 내 영혼의 혼과 생명임을 기억하고, 오늘도 그 달콤한 사랑에 감격하여 온전한 사랑의 결실을 맺어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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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1 우리가 아직 주님을 대적하고 있었을 때 먼저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주님을 향해 따뜻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에 사랑의 불을 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우리의 메마른 노력으로 사랑하려 하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하늘의 만나와 같은 주님의 선행된 사랑을 공급받아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라는 감격의 고백이 삶에 넘쳐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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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1 아멘!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1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먼저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 마음속에 따뜻한 사랑의 불을 켜 주신 주님의 선행된 은혜에 깊이 감사하며 오직 사랑의 원천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를 결단합니다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인간의 부패한 토양에서 스스로 자라날 수 없는 섬세한 꽃과 같기에, 날마다 위에서 부어주시는 성령의 생수와 하늘의 만나를 공급받아 시들지 않는 믿음의 결실을 맺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하신 고백이 우리 영혼의 참된 생명이 됨을 기억하고, 오늘도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자라나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거룩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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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아멘!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11 사랑이 위대한 것은 사랑할 만해서 사랑한 것에 있지 않고, 징그럽고 악하고 흉포하고 패역하며 가증한 상태로 악을 행하고 있음에도 즉각적인 형벌을 가하지 않고 따뜻하게 사랑으로 품어 주고 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올 때까지 참고 또 참아주는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무조건적인 사랑을 인간에게 베푸셔서 사랑이 시작되었다는 말씀대로 우리도 이 땅에서 그렇게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베풀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사랑에는 징계가 있음도 아울러 알아야겠죠.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매우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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