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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화) 스펄전의 아침묵상: 웃게 하시다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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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5 나이 든 사라가 아들을 낳은 것이 자연의 법칙을 넘어선 기적인 것처럼, 메마르고 황폐한 죄인인 우리의 영혼 속에 주 예수님의 영이 내재하시어 거룩한 열매를 맺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혜이자 신비입니다.

    약속된 생명의 씨앗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분과 영원히 연합된 자가 되었기에, 우리의 심령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의 웃음 가득한 승리의 찬송을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풍성한 평안과 날마다 더해가는 영적 행복은 나 개인의 기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족을 놀라게 하고 친구들을 기쁘게 하며 교회 공동체를 믿음 위에 든든히 고양시킵니다.

    더 나아가 매일의 삶 속에서 묻어나는 구별된 명랑함과 감사의 대화를 통해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까지 깊은 영적 인상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기쁨의 깊은 바다이신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분과 나누는 달콤한 교제 속에 온전히 삼켜질 때, 우리의 말할 수 없는 하늘의 환희로 인해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 함께 기뻐하는 복된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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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5 네 알겠습니다 😄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5 본성이 메마른 광야처럼 황폐했던 죄인에게 자연의 법칙을 넘어선 초자연적인 은혜를 부어주사, 내재하시는 성령을 통해 거룩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약속의 씨앗이신 주 예수님을 소유하는 하늘의 기쁨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내 입술에 채워주신 기쁨의 웃음과 풍성한 평안이 나만의 만족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만나는 가족과 친구와 교회 공동체를 격려하며 매일의 명랑한 대화를 통해 세상 속에서도 주님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하소서.

    기쁨의 깊은 바다이신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그분과 깊이 교제하는 즐거움 속에 온전히 삼켜지게 하시고, 사라가 이삭을 얻고 웃었던 것처럼 삼위일체 하나님이 주시는 말할 수 없는 환희로 하늘과 땅을 기쁘게 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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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5 아멘 🙏 🙏
  •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5 메마른 광야 같던 우리 영혼에 예수 생명의 기적을 심으사 하늘의 깊은 바다 같은 평안과 감사의 웃음을 회복시켜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과 나누는 달콤한 교제 속에 온전히 삼켜지게 하시고, 우리가 머무는 일터와 가정에서 명랑한 구별됨을 나타내어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온 땅에 흘려보내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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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5 아멘 🙏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5 나이 든 사라가 아들을 낳은 기적처럼, 메마른 광야 같던 우리 영혼 속에 주 예수님의 영이 내재하시어 거룩한 열매를 맺게 하신 것은 모든 자연의 법칙을 넘어서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은혜이자 신비입니다
    약속된 생명의 씨앗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과 영원히 연합되었기에,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풍성한 평안과 기쁨의 웃음 가득한 승리의 찬송을 주님께 온전히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말할 수 없는 하늘의 환희와 명랑함은 우리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친구,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고양시키며 나아가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까지 깊은 영적 울림을 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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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공감합니다!
  •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6.06.15 메마르고 저물어 가던 사라의 태를 열어 이삭을 주신 것처럼, 우리 아이의 삶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웃음과 생명의 기쁨이 날마다 넘쳐나게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가 기쁨의 바다이신 예수님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나 세상 친구들에게도 예수님의 밝은 웃음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착하고 명랑한 성도가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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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15 아멘!
  •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6.06.15 사라가 경수가 끊어졌는데도 이삭을 낳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비상 섭리와 능력으로 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 얼마나 기뻤을지 상상이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항상 그 안에 기쁨이 있음을 봅니다. 우리의 기쁨과 웃음이 주변을 환히 밝히고 근심과 우환을, 죄악을 몰아내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멘.
  • 답댓글 작성자 에이프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아멘!
  •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15 아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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