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6월 22일 맥체인 성경 읽기는 신명기 27장과 28장 전반부 말씀을 통해 복과 저주의 갈림길 앞에서 우리가 나아갈 순종의 길을 제시합니다. 🙏
하나님은 요단강을 건넌 후 큰 돌들에 율법을 명백히 기록하라고 명하시며, 주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변함없는 기준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
그리심 산의 축복과 에발 산의 엄숙한 경고 앞에서 적당한 타협이나 중간 지대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의 거울로 삼아 두려움과 떨림으로 받으며, 마지못해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랑함으로 즐거이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
오늘 하루 내 생각과 경험을 앞세우지 않고 오직 기록된 말씀만을 삼가 들어 행함으로, 약속된 하늘의 복을 풍성히 누리는 거룩한 언약 백성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의 묵상 메시지를 통해 순종의 기쁨 가득한 날 보내세요! 💌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신명기 27:1~28:19)
✏️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
http://youtube.com/post/UgkximiwnBxA_1j1zMyG1wopWHEJdR8r694w?si=VfAbSoqMO0rcNJkE
🔊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
https://youtu.be/C9w-sGrXX04?si=J6YDu9EYVtOwD88X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
https://youtu.be/kaQ0Hm5zGRc?si=DRdcRGF_TDikh_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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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6.06.22 new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이르면 먼저 하나님의 공의로운 말씀을 돌비에 새기고 에발 산에서 경고를 선포하라 하신 지침을 통해, 은혜의 땅에 들어가는 것보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에 온전히 새기는 것이 더 중요함을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심 산의 축복과 에발 산의 저주라는 준엄한 갈림길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청종하며 순종하는 삶만이 참된 복의 길임을 기억하고, 내면의 무너진 자리를 청결하게 살펴 오직 주님의 법도만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우리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세상의 유익이나 타협을 단호히 거부하고 하나님의 공의를 온전히 선택할 때, 복과 저주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신앙의 닻을 내리며 우리 공동체를 거룩한 교회로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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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베 작성시간 26.06.22 new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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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베 작성시간 26.06.22 new
요단강을 건넌 후 큰 돌들을 세우고 율법의 말씀을 명백히 기록하라 하신 명령을 묵상하며, 주님의 귀한 말씀을 단순히 귀로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돌에 새기듯 우리의 마음 판에 깊이 새겨 행하는 것이 언약 백성의 마땅한 도리임을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심 산의 축복과 에발 산의 저주라는 엄숙한 선언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적당한 타협이나 중간 지대가 없음을 고백하며, 오직 주님의 법도와 모든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여 생명과 복의 길을 선택하기로 결단합니다.
"이 율법의 말씀을 실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하실 때 모든 백성이 "아멘"으로 화답했던 것처럼, 우리 안에 숨겨진 무감각한 이기심과 불순종을 단호히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준엄한 경고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이익이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들으며 일상의 모든 처소에서 말씀대로 살아낼 때, 포스트모던 시대의 거센 바람 속에서도 우리 공동체가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거룩한 교회로 굳건히 세워질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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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방금전 new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