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화) 스펄전의 아침묵상: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24.02.13|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천이다 작성시간24.02.13 죄인을 의인으로 칭의하고 죄의 자식을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한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크신 사랑이 어디 있겠습니까?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기브 작성시간24.02.13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포기브 작성시간24.02.13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4.02.13 아멘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람데오 작성시간24.02.13 우리는 이렇게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차원이 다른 삶을 살아가는데 세상은 이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본문의 말씀이 크게 와닿네요. 주변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힘써 알리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라는 생각에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4.02.13 좋은 댓글에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4.02.13 공감합니다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4.02.13 묵상 본문과 댓글들을 통해서 배우고 생각하고 또한 은혜를 받아서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4.02.13 저도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