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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4 트렘퍼 롱맨 <위키 백과>
트럼퍼 롱맨(Tremper Longman III, 1952년 9월 8일 - )는 신학자, 교수이며 지혜문학에 관련된 연구에 전문적인 복음주의 구약학자다.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예일 대학교에서 고대 근동 언어와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20여 년 동안 구약학을 가르쳤으며 풀러 신학교와 리젠트 칼리지 등 유수의 신학교에서 겸임 교수로 강의했다. 잠언, 전도서, 아가서, 다니엘서 등 주석을 집필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에 있는 웨스트몬트 칼리지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2016년 한국개혁신학회 20주년 기념대회에서 주제 강사였다.[1][2] 지은 책으로는 여러 주석 외에도 『손에 잡히는 구약 개론』 『어떻게 창세기를 읽을 것인가』, 『어떻게 잠언을 읽을 것인가』, 『어떻게 시편을 읽을 것인가』(이상 IVP),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의 성경적 역사』(이상 CLC), 『담대한 사랑」(이레서원) 등이 있다.[3] -
답댓글 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4 2009년 ECPA에서 <Dictionary of the Old Testament: Wisdom, Poetry & Writings>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였다. NLT 성경 번역에도 참여했다. 오랜 친구인 댄 알렌더와 함께 Sexual Intimacy, Family Ties, Forgiveness, Dreams and Demands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4]
출처 링크
https://ko.wikipedia.org/wiki/%ED%8A%B8%EB%9F%BC%ED%8D%BC_%EB%A1%B1%EB%A7%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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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4 "시편은 성경 속에 있는 일종의 문학적 성소다. 시편은 하나님이 특별한 방법으로 그분의 백성을 만나시는 곳이요, 그분의 백성이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고 비탄해하는 곳이다. 구약의 성전이 하나님 백성의 중심에 위치했던 것처럼 시편 역시 성경책 한가운데 있다." <---
[21세기 신학자들―(31) 미국 웨스트몬트대 트렘퍼 롱맨 3세 교수] "성경은 문학이자 역사이며 그 이상"
https://v.daum.net/v/2008050117280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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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14 신학자들은 시편은 구약 메시지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시편을 읽을 것인가’의 저자 트렘퍼 롱맨 3세 교수에 의하면 시편은 성경 속에 있는 일종의 문학적 성소입니다. 시편은 하나님이 특별한 방법으로 그분의 백성을 만나는 곳이며 그분의 백성이 하나님께 찬양을 올리고 비탄해 하는 곳입니다. 그는 “구약의 성전이 하나님 백성의 중심에 있었던 것처럼 시편 역시 성경 한가운데 있다”라고 말합니다.
시편은 총 150편으로 다윗이 73편을 썼고 나머지는 솔로몬 모세 헤만 에단 아삽 고라 등 다수의 사람이 기록했습니다. 시편은 경건한 믿음과 깊이 있는 신앙 체험을 가장 생생하게 표현하는 책으로 우리의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응답의 고백입니다. 시편을 통해 당시의 하나님 백성들이 지닌 감정과 신앙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20514030807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