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선거가 끝났고 아쉬움도 많습니다. 카페(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에 있는 성경 묵상(25년9월)을 하나 읽었고 공감이 되어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국가 공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라(딤전 2:1~2)고 선언했습니다(23조4항). |
| 기독교 신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국가 공직자들을 위해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관심을 두며 기도해야 합니다. 국가 공직자는 국민과 성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올바른 분별력을 행사하는 길입니다. 지도자의 자질을 분별하지 못하면 국가적 혼란과 신앙의 위기가 찾아오므로 성도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국가 공직과 군인 등의 직무를 인정하므로 국가를 무조건 부정하거나 반대로 교회 위에 군림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성도는 기도로 립서비스만 할 것이 아니라 정상적이고 훌륭한 지도자를 적극적으로 선출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6.06.05 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
작성자코람데오 작성시간 26.06.05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에 소홀함이 없어야겠죠. 공직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유는 평안한 사회를 바래서죠. 또 그들이 못할 때는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항상 지켜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 26.06.05 공감합니다.
-
작성자에이프릴 작성시간 26.06.05 국가 공직자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가지고 공의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도록 성도들이 먼저 깨어 기도하는 파수꾼의 사명을 다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세상의 권세도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기억하며 정치적 무관심이나 맹목적 추종을 버리고 영적 양심에 따라 바른 지도자를 분별해 내야 마땅합니다
사회의 평안과 신앙의 자유는 성도의 눈물의 기도와 적극적인 실천 위에서 보존되므로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영적 각성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장코뱅 작성시간 26.06.0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