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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초신자를 위해서 10줄로 더 보기 편하게 요약합니다:
'베레시트(태초에)'는 오직 창세기 1장 1절에서만 시간의 절대적인 시작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바라(창조하다)'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존재를 부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행위입니다.
'엘로힘(하나님)'은 영원한 권능을 뜻하는 복수형 명사로 일컬어지며 그 성품의 온전함과 삼위일체적 통일성을 암시합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하나님의 존재와 영원성, 전능하심, 무한한 지혜와 본질적인 선하심을 모두 전제합니다.
자연과학은 시작과 끝에 가닿지 못하지만 이 첫 문장은 온 우주의 근원적인 시작을 명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무신론, 다신교, 유물론, 범신론, 숙명론 등 온갖 잘못된 철학과 세속적 사상을 완전히 부인합니다.
본문은 단순한 책의 제목이나 표제가 아니라 뒤이어 나오는 천지창조의 기초를 이루는 핵심 서사입니다.
여기서 하늘은 빈 공간이 아니라 우주 공간을 돌고 있는 행성들과 천상에 속한 영적 존재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1절은 6일간의 창조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이루어진 절대적이고 근원적인 창조 사건을 다룹니다. -
작성자 노베 작성시간26.06.09 올려주신 귀한 주석 말씀을 읽으며 창조의 첫 문장에 담긴 깊고 웅장한 진리를 다시금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단순히 지구가 만들어진 과정을 넘어, 과학이 가닿지 못하는 우주의 절대적 시작과 영원한 질서를 선언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에 경외감이 생깁니다.
특히 '절대적 창조'와 지구를 인간의 보금자리로 다듬어가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준비 과정에 대한 설명이 큰 은혜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세상의 수많은 철학과 사상을 부인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창조주이심을 고백하게 하는 이 귀한 묵상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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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코뱅 작성시간26.06.09 번역해 주신 귀한 주석을 읽으며 인간의 이성과 과학으로는 결코 가닿을 수 없는 온 우주의 절대적인 시작을 오직 계시를 통해 명확히 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에 감탄하게 됩니다.
'태초에'라는 선언 속에 담긴 무한한 영원성과 전능하심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무신론이나 유물론 같은 헛된 철학에 흔들리지 않을 굳건한 신앙의 기초를 다시금 붙잡게 됩니다.
우주 공간의 수많은 천체와 영적 존재들을 이미 지으시고, 오직 인간의 역사를 위해 지구라는 보금자리를 세밀하게 다듬어 가시는 창조주의 거대한 사랑이 마음 깊이 와닿습니다.
창세기 첫 문장이 가진 묵직한 가치와 서사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는 번역과 분석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이 귀한 은혜의 자리에 동참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