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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천지 작성시간15.08.23 아무것도 없는 無에 極이 있을 수 있는가?
물론 없다.
그래서 무극이나 유극은 有를 전제로 한다.
有를 전제하였다면 有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증명되어야 자명한 진리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것을 無라고 하셨는 데요?
形象이 없는 것인지?
氣도 없고,象도 없는 것인지요?
아무 것도 없는데
어떻게 有를 전제로 무극이나 유극을 분별하나요?
有의 소자출이 궁금합니다.
地一二의 한 면만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天一一의 세계는 육안으로는 아무 것도 없지만,
자성의 눈으로 보면 地一二의 진료들이 무한히 존재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가요?
<一 >도 양끝이 있다고 하시면서
양끝이 없어 무극이라고 하셨네요? -
작성자 별천지 작성시간15.08.23 의식이 못 미쳐 몹시 혼란 스럽습니다.
천,지,인 삼극이 혼연일체되어 질서가 잡히기 이전의 상태를
[0]무극이라하고,
질서가 잡혀 3극의 근본진료들이 분화되어 1태역,2태초,3태시,4태소,5태극으로 씨알이 영글어 가는 것이 태극의 과정이 아닌가요?
천지인3극이 모두 완성되었지만 一析三極으로 나눠지기 이전의 상태!
생명이 태어나 9변9복하는 과정에서 11귀체를 이루기 위해 음양이 만나서 [+]을 이루는 것이 [10]무극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돌장승이 아이 낳면 생명은 영원히 무진본,부동본하면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순환하는 생명을 문자로 획을 그어 구분하기 보다는 느낌으로 들어오는 감각으로 생명현상을 바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