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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유럽 여행이야기 ( 8 ), 아비뇽의 아픈역사, 연극 축제

작성자처음처럼| 작성시간16.01.03| 조회수8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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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경희 작성시간16.01.04 아비뇽 다리위에서 찍으신 사진이 마치 고등학생이 수학여행 갔다가 찍은 사진처럼 젊어보이십니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행사를 아비뇽연극제에서 가져온 부분이 많다는 것은 처음 안 사실인데, 그래서 이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잘 되었고 대한민국대표축제가 될 수 있었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역사의 산증인이시네요. 저는 와인애호가인지라 아비뇽하면 교황의 와인인 <샤토 네프 뒤파프> 와인을 떠올리게 되는데 제 버킷 리스트중의 하나가 그곳에가서 정말 맛있는 샤토 네프 뒤 파프 와인을 마셔보는 것이거든요. 입맛이 절로 다셔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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