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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자제와 포용하는 자세

작성자좌우지간|작성시간11.04.03|조회수440 목록 댓글 16

회원 여러분

향후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생업에 전념하시면서

공지사항을 통해 정보도 얻으시고 글도 올리시면서 

아름다운 한마당이 되는 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추구해왔던 방향입니다.

누구를 비난하거나, 비방하거나, 욕을하거나, 강등을시키거나

강퇴[강제 퇴학]를시키지도 않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얼마남지 읺은 기간이라도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과 같이 긴급 제안합니다

 

1.타 카페를 비난하거나 비방하는글은 삼가해주십시요

2. 그 비난이 승소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삼가하셔야 합니다

3.남을 비난하고 비판할 시간과 에너지가 있다면 무엇을 해야 

확실하게 승소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와 자료를 수집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세요 

4.우리는 다 같은 계약자요 아직까지도 노예문서에 묶인 노예의 신분입니다 

노예가 타 노예를 뭐 묻었다고 해본들 신분은 똑 같을 뿐입니다

상전인 시행사 시공사가 웃습니다  

5. 제가 드리는 부탁사항은 권유/권고일 뿐입니다 

법에 있다면 비난하지 마세요. 하면 안된다,라고 명령을할수 있으나 

단지 법에 없으니 권유/권고할 뿐이니 여러분의 지혜와 아량을 기대합니다 

 

콩과 보리도 구분 못한 숙맥이 늦은 밤에 

한 말씀 드렸습니다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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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엉클조 | 작성시간 11.04.04 여기서 싸우는 것이 우리 카페가 분란이 일어난 것처럼 보일수가 있습니다.
    좌우지간님 말씀처럼 앞으로 자제하면서 소송접수가 완료되어 회원들을
    정리하면 시끄러운 일은 없어지겠지요.
  • 작성자부디 | 작성시간 11.04.04 네~명심하겠습니다.
  • 작성자정말로 | 작성시간 11.04.04 역시 어르신이라 다르군요. 참고 남을 조금 배려하는 마음.... 참으로 힘든 상황이라는 것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네들도 각성할 것입니다. 송송 화이팅!!!!!
  • 작성자깐느 | 작성시간 11.04.04 가끔 막내가 욱하여 한마디 하더라도 애교로 봐주실꺼죠
    제가좀, 불같아서리^^
  • 작성자희망이 | 작성시간 11.04.04 구구절절 좋은 말씀만 하십니다.
    인생의 선배님!! 그 자리를 항상 지키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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