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
향후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생업에 전념하시면서
공지사항을 통해 정보도 얻으시고 글도 올리시면서
아름다운 한마당이 되는 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추구해왔던 방향입니다.
누구를 비난하거나, 비방하거나, 욕을하거나, 강등을시키거나
강퇴[강제 퇴학]를시키지도 않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얼마남지 읺은 기간이라도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과 같이 긴급 제안합니다
1.타 카페를 비난하거나 비방하는글은 삼가해주십시요
2. 그 비난이 승소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삼가하셔야 합니다
3.남을 비난하고 비판할 시간과 에너지가 있다면 무엇을 해야
확실하게 승소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와 자료를 수집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세요
4.우리는 다 같은 계약자요 아직까지도 노예문서에 묶인 노예의 신분입니다
노예가 타 노예를 뭐 묻었다고 해본들 신분은 똑 같을 뿐입니다
상전인 시행사 시공사가 웃습니다
5. 제가 드리는 부탁사항은 권유/권고일 뿐입니다
법에 있다면 비난하지 마세요. 하면 안된다,라고 명령을할수 있으나
단지 법에 없으니 권유/권고할 뿐이니 여러분의 지혜와 아량을 기대합니다
콩과 보리도 구분 못한 숙맥이 늦은 밤에
한 말씀 드렸습니다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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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엉클조 작성시간 11.04.04 여기서 싸우는 것이 우리 카페가 분란이 일어난 것처럼 보일수가 있습니다.
좌우지간님 말씀처럼 앞으로 자제하면서 소송접수가 완료되어 회원들을
정리하면 시끄러운 일은 없어지겠지요. -
작성자부디 작성시간 11.04.04 네~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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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말로 작성시간 11.04.04 역시 어르신이라 다르군요. 참고 남을 조금 배려하는 마음.... 참으로 힘든 상황이라는 것 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네들도 각성할 것입니다. 송송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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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깐느 작성시간 11.04.04 가끔 막내가 욱하여 한마디 하더라도 애교로 봐주실꺼죠
제가좀, 불같아서리^^ -
작성자희망이 작성시간 11.04.04 구구절절 좋은 말씀만 하십니다.
인생의 선배님!! 그 자리를 항상 지키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