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좌우지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04
인내하고 자제하면 마음의 평안이 오지요 님의 댓글엔 항상 마음의 평안을 주는 메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우리 만의 무대가 준비되겠지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곳 옆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말입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 와서 물도 먹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곳 감사
작성자해피작성시간11.04.04
누군가 이렇게 말씀해주시길 기다렸는데 역시 좌우지간님께서 하셨네요. 뭐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 정보도 좋지만, 궂이 말을 안해도 송송카페에서 소송을 한 회원이면 타카페의 사정쯤은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타 카페를 비난하거나 비방하는 글에 마음이 불편합니다. 여기가 비록 일시적 경제적 이해관계로 만난 사람들의 집단이기는 하지만 승소할 때까지 같이 위로하며 도와가는..그래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아름다운 마당이 되길 바랍니다. 좌우지간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