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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했던 대사

[지난 글 다시보기]인어아가씨가 결정적으로 싫어졌던 계기!!!

작성자as one..|작성시간03.05.28|조회수2,797 목록 댓글 16
신혼여행땐가..

주왕의 대사.


"여행은 영혼의 비타민이야"



으웩~~~~~~~~~~~~~~
아마 그때 부터 인것 같아요..인어아가씨를 멀리하게 된...


"영혼을 흔들었다."

이대사도 좀 웃겼었는데..
'영혼의 비타민'만은 못하지만.ㅋㅋ


무슨 자격으로 러브레터 비난하셨는지??????????

"영혼의 비타민" 얘기듣고 사람들이 "우와~ 멋진 말이다~" 할줄 알았나봐~

그저 토만 쏠릴뿐.



하여튼 그때부터 조금 멀리했는데 그래도 인내를 갖고 봤거든요.
좋아하던 드라마였으니깐.
그런데,
마마린,마마준 싸울때 채널돌리고,
심수정,조수아 싸울때 채널돌리고,
아리영,주왕 닭살짓 할때 채널돌리고,
이사장,금실라 싸울때 채널돌리고,

하다보니깐 볼장면이 없더군요.-_-;;;

누가 그랬던가..
인어아가씨에서 정상적인 사람은 마마린네 가정부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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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걱 | 작성시간 03.05.28 아이하고 식탁에 앉아 밥먹으면서 보는데 아룡이 아빠하고 심수정 앞에서 병깨들고 척키짓 할때 가슴이 쿵쾅거리고 겁이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사리까지 들려 한참을 애먹을때 부터 이드라마 쓴 작가가 도데체 누굴까 하고 생각하기시작했씀다~
  • 작성자갱이 | 작성시간 03.05.28 ㅋㅋㅋㅋ ㅋㅋㅋㅋ 가정부 ㅋㅋㅋㅋㅋ
  • 작성자못되먹은인어 | 작성시간 03.05.28 ㅋㅋㅋ..허걱님 저두 그장면에서 완전히 질려버렸어요! 무슨 드라마가 저렇게 사악(?)스럽냐고 말하면서 체널돌렸죠뭐!
  • 작성자전파낭비요리아가씨 | 작성시간 03.05.28 분명히 영혼의 "바이타민"이라 했을겁니다,,,,ㅋㅋㅋ
  • 작성자보다못한이 | 작성시간 03.05.29 병깨들고 처키짓!!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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