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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토] 문빈정사 거리 모금 캠페인(2)

작성자이국언|작성시간11.04.05|조회수97 목록 댓글 1

문홍석님

 

김마담.

 

열정하면 이 사람 따를자 없다. 박수희님.

 

희망릴레이에 참여한 사람한테 + 하나 더. 아고라 희망모금 + 하나 더, 카페 소개까지 추가로 얘기하고 있는 서진영님.

 

 

1인 시위때 늘 뵙던 김정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사무국장님. 가족끼리 산을 찾으셨군요.

 

 

 

 

이걸 일명 '삐끼'라고 하나. 눈을 마주치면 마치 물을 만난 스폰지처럼 자연스레 부스로 안내하고 마는 민병수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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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자아자(박수희) | 작성시간 11.04.05 나긋나긋한 목소리의 주인공. 서진영회원.
    사람의 애간장을 녹일듯한 목소리에 반해 시민들은 기어이 발걸음을 멈추고 만다.

    서명때 버릇 어디로 가나?
    돈을 내야하는 일인데도 무작정 시민을 모금함으로 안내한다.
    "카드도 됩니까?" 한 시민이 던진 유명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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