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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토] 문빈정사 거리 모금 캠페인(2)

작성자이국언| 작성시간11.04.05| 조회수9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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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자아자(박수희) 작성시간11.04.05 나긋나긋한 목소리의 주인공. 서진영회원.
    사람의 애간장을 녹일듯한 목소리에 반해 시민들은 기어이 발걸음을 멈추고 만다.

    서명때 버릇 어디로 가나?
    돈을 내야하는 일인데도 무작정 시민을 모금함으로 안내한다.
    "카드도 됩니까?" 한 시민이 던진 유명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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