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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선교사 환영모임 보고

작성자해맑은이| 작성시간11.11.19| 조회수12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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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경진 작성시간11.11.20 좋은 시간을 가졌구만. 섬김이 신현광, 최종의 목사에게 감사하네. 준기선교사의 제안은 동기모임때 진지하게 논의해 보자구.
  • 작성자 한주 작성시간11.11.20 친구들! 얼굴들이 하나도 안 늙었어. 종교인 평균수명이 가장 길다는 말이 맞나봐^^ 일본 모임에 나도 가보고 싶네. 준기 선교지 웹주소나 이메일이 있으면 알려주게.
  • 작성자 johnchoi 작성시간11.11.23 반가운 얼굴들이네..준기목사가 일본선교를 위해 헌신적으로 사역하는 것을 늘 감사하네. 현광교수는 지난 번에도 큰 턱을 쏘았는데 이번 만남에도 역시 큰 턱을 쏘고 계시구만..그런데 전공이 바뀌었냐? 샤브 샤블로지로? 이제 그대 모습에서 교수님 모습이 그대로 풍기는 구만..종의 목사는 여전히 홍안이네 그려. 주어진 환경과 여건은 다르지만 주안에서 최선을 다해 최상으로 드리고자 열망하는 주님의 종들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넘치길 기도하네..일본 모임? 나도 찬성하네..반드시 부부모임으로 하게나.. 잘 나가다가 쫓겨나지 않게... 멀리서 친구 동진
  • 작성자 목련 작성시간11.11.25 김준기선교사님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부모라면..
    반가운 얼굴들 ...정말 그대로(^.~)네요. 머리만 조금 희어졌을 뿐 ..
    일본에서 동기모임 ..정말 좋으네요. 시간과 형편이 되시는 동기들께서는
    부부동반으로 모이면 정말 좋겠네요.
    최동진목사님말씀대로 쫓겨나지 마시고 동부인하십시오.
    박한주목사님 반가와요.
    카페 파란돌(?) 분위기 있는 곳에서 모이셨군요.
  • 작성자 김준기 작성시간11.11.26 자식의 흔적을 한국 땅에도 남길수 있음은 저희 가족에겐 큰 은혜였답니다.
    동기들의 많은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메일은, 세 아이들의 이름을 포함시킨 yunjinsu@gmail.com입니다.
  • 작성자 정순량 작성시간11.11.30 준기에게 그런 일이 있었다니 부모의 심정 무엇으로 표현할지~~~!
    사람의 길을 알 수 없으니~~
    구도의 길도 끝이 없구려~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게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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