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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을 찾아온 병문안

작성자청석 임병식| 작성시간22.07.25| 조회수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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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人山 이희순 작성시간22.07.25 무심한 새월을 생각합니다 아니 무상한 세월이라 불러야겠어요 사모님께서 많이 쇠약해지셨다는 말씀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먼 길 마다하지 얺고 병문안 오신 숙부님 내외분을 통해 뒤돌아보신 아득한 시절의 추억들도 왠지 무겁게 다가옵니다
    벌써 중복이 다가왔군요 예사롭지 않은 무더위에 부디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청석 임병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5 오랜만에 문병차 찾아온 숙부와 숙모님을 만나 모처럼 회포를 풀었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신 발길에 무한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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