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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석 임병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new
머리를 자르며 머리가 여름철에는 더 빨리 자란다는 말에 놀랐습니다.
곧이가 들리지는 않는데 40년 경력의 미용사가 한 말이니 믿기로 했습니다.
사람이 봄과 가을로 털갈이라는 동물처럼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을 보며
동물의 일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데, 동물은 먹이다툼 이외는 복수라는 것이 없는데, 사람은 감정에 따라
살인도 불러오니 더 위험한 존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흉악범죄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