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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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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해안 쪽 태풍때문에 난리라던데... 전에는 이런 뉴스를 봤던 기억도 없는듯하지만.. 위스키를 포함한 퍼그 친구들에겐 아무일도 없는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빠바맘(이정미) 작성시간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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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고비는 넘기고 있고 월욜에 퇴원을 하지않을까 싶어요..사진을 찍었지만 핸드폰의 젠이 망가져서 사진ㅇ,ㄹ...나중에 행복이 사진 많이 올릴께여..여러분의 걱정덕분에 행복이가 힘을 많이 얻었어요...감사합니다......ㅋㅋ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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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잠깐 들어왔습니다.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하는데...아무래도 잠이 쉽게 오지 않지 싶습니다....기대된당~~~~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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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참 감동적이에요. 조선시대 수의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순간순간 찡~한 부분이 많네요. 제 귀론 그냥 흘려 들어지지 않아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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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주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카페에서 운동회를 했어요 ㅎㅎ
소나기님네 퍼그 콩이도 와서 너무 신났어욯ㅎ
제주도 사시는 퍼하 횐님 있음 우리 함께해요^-^ㅎ 작성자 니아맘(김나영) 작성시간 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