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 번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두번째네요..^^저는 대구에 사는 4살 강아지(토비),3살 고양이(모조) 엄마에요..강아지들이 미국까지 가는 줄은 몰랐네요ㅠ 제 남편도 미국인인데요..남편 덕에 강아지랑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아프거나 유기된 아이들을 보니 맘이 아프네요. 강아지들이 좀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음 좋겠네요..고양이두요~~작성자gizmo(박선화)작성시간12.11.13
행복이는 수술후 잠자는 수준이 아기때 잠자는 시간만큼 자고 있구요..평상시 음식을 잘 안먹는지라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허리가 약간 잘록하답니다...수술부위는 잘 아물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덕택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횐님들 감사들여요....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2.11.10
큰 고비는 넘기고 있고 월욜에 퇴원을 하지않을까 싶어요..사진을 찍었지만 핸드폰의 젠이 망가져서 사진ㅇ,ㄹ...나중에 행복이 사진 많이 올릴께여..여러분의 걱정덕분에 행복이가 힘을 많이 얻었어요...감사합니다......ㅋㅋ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2.10.27
오늘 수술하고 하루 지났는데 아주 회복이 빠르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셧어요...병원에 하루에 2번 방문하고 오늘은 6시간을 제곁에서 있었어요...수액을 맞는데 앞발을 주사바늘을 계속 빼서 뒷다리에 수액을 맞는데 퍼그체형아시잖아요...주사놓은 뒷발을 쫘악 피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해서 다리가 많이 부어서 부기빠지게 제가 같이 의자에 앉아서 오랫동안 쉬었답니다...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2.10.27
행복이 오늘 검사하고 금요일에 오전 11시에 수술해요...혈액검사, 심전도, 혈압체크 ,흉부와 복부엑스검사 ,전해질등등 검사로 완벽한건 아니지만 수술할정도는 된다고하고 하는데...어떻든 의사샘 2명이 참여하여 수술한다고 합니다...수술경력은 오래돼신분이라 기술적인 부분은 걱정없지만 행복이가 잘견뎌줘야하는데...반드시 아이가 잘 수술을 버틸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2.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