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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대문바꼈네요^^쿠리스마뚜 작성자 땅콩엄마 작성시간 12.11.16
  • '구일이' 프로젝트가 4만9천원 남았습니다. 마감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2.11.15
  • 저번에 한 번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두번째네요..^^저는 대구에 사는 4살 강아지(토비),3살 고양이(모조) 엄마에요..강아지들이 미국까지 가는 줄은 몰랐네요ㅠ 제 남편도 미국인인데요..남편 덕에 강아지랑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어요.
    여기서 아프거나 유기된 아이들을 보니 맘이 아프네요.
    강아지들이 좀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음 좋겠네요..고양이두요~~
    작성자 gizmo(박선화) 작성시간 12.11.13
  • 행복이는 수술후 잠자는 수준이 아기때 잠자는 시간만큼 자고 있구요..평상시 음식을 잘 안먹는지라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허리가 약간 잘록하답니다...수술부위는 잘 아물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덕택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횐님들 감사들여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2.11.10
  • 날씨가 추워지니.. 애들이 잠만 자네요.. 무슨.. 겨울잠 자는것도 아니고..ㅎㅎ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2.11.05
  • 감기때문에 정말 죽겠네요 ㅜㅜ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강아지들도 감기안걸리길!!^^
    작성자 금지옥엽(정엄지) 작성시간 12.11.01
  • 간지마미간만에 출첵해여!!!^^
    작성자 개간지맘(배선미) 작성시간 12.11.01
  • 미국 동부해안 쪽 태풍때문에 난리라던데... 전에는 이런 뉴스를 봤던 기억도 없는듯하지만.. 위스키를 포함한 퍼그 친구들에겐 아무일도 없는지 걱정이네요.. 작성자 빠바맘(이정미) 작성시간 12.10.30
  • 오랜만에 출석 체크 합니다^^
    참 좋은 날씨입니다. 공주가 살아있었으면, 한강에 함께 가고싶은 그런 날이네요^^
    작성자 공주오빠 작성시간 12.10.28
  • 큰 고비는 넘기고 있고 월욜에 퇴원을 하지않을까 싶어요..사진을 찍었지만 핸드폰의 젠이 망가져서 사진ㅇ,ㄹ...나중에 행복이 사진 많이 올릴께여..여러분의 걱정덕분에 행복이가 힘을 많이 얻었어요...감사합니다......ㅋㅋ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2.10.27
  • 오늘 수술하고 하루 지났는데 아주 회복이 빠르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셧어요...병원에 하루에 2번 방문하고 오늘은 6시간을 제곁에서 있었어요...수액을 맞는데 앞발을 주사바늘을 계속 빼서 뒷다리에 수액을 맞는데 퍼그체형아시잖아요...주사놓은 뒷발을 쫘악 피고 있어야 하는데 그렇치 못해서 다리가 많이 부어서 부기빠지게 제가 같이 의자에 앉아서 오랫동안 쉬었답니다...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2.10.27
  • 가을비가 많이 오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금지옥엽(정엄지) 작성시간 12.10.27
  • 첫인사 드립니다...분양방도 있음 좋겠어요,.,, 작성자 테러 작성시간 12.10.27
  • 행복이 수술 잘 마치고 무사히 회복중이라는 좋은 소식 전해드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2.10.26
  • 출근해서 짬짬히 보고있어요 ㅎㅎㅎ 작성자 금지옥엽(정엄지) 작성시간 12.10.25
  • 행복이 오늘 검사하고 금요일에 오전 11시에 수술해요...혈액검사, 심전도, 혈압체크 ,흉부와 복부엑스검사 ,전해질등등 검사로 완벽한건 아니지만 수술할정도는 된다고하고 하는데...어떻든 의사샘 2명이 참여하여 수술한다고 합니다...수술경력은 오래돼신분이라 기술적인 부분은 걱정없지만 행복이가 잘견뎌줘야하는데...반드시 아이가 잘 수술을 버틸거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2.10.24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정엄지 작성시간 12.10.24
  • 늦은 시간 잠깐 들어왔습니다.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하는데...아무래도 잠이 쉽게 오지 않지 싶습니다....기대된당~~~~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2.10.18
  • '마의' 참 감동적이에요. 조선시대 수의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순간순간 찡~한 부분이 많네요. 제 귀론 그냥 흘려 들어지지 않아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2.10.16
  • 어제 제주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카페에서 운동회를 했어요 ㅎㅎ
    소나기님네 퍼그 콩이도 와서 너무 신났어욯ㅎ
    제주도 사시는 퍼하 횐님 있음 우리 함께해요^-^ㅎ
    작성자 니아맘(김나영) 작성시간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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