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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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오빠 키스알바 만남 가능 해요 ★★★★★ http://obba8282.com yvnCiYXygpsDKiKXJiCj
작성자
221.221.232.***
작성시간
07.11.13
저는 왜 맨날 사진이 한번에 안올라가는지.... 사진 편집해서 다올리고 등록버튼 누르면 다 날라가네요 엉엉엉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11.13
어제가 뺴뺴로 데이였다죠... 저.. 봉구만보고살다가 .빼빼로데인것도 오늘에서야창구한테듣고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봉구야~~빼빼로사져~~ㅜㅜ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7.11.12
지금 삼겹살먹을려고 할려는데 가게있는 우리 땡글이가 자꾸 생각나네요ㅜ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1.12
오늘 부산 피닉스 동물병원 5시 30분경 퍼그를 보았습니다. 혹시 퍼그하우스 회원??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1.09
이제서여 인도 출장에서 돌아와 인사 올립니다. 그동안 카페에 들어오질 못해서 아이들도 궁금하고 그러네요.
작성자
짱똘이네
작성시간
07.11.09
어제 우리땡글이병원갔다왔어요~ 목에가시가낀듯한기침과 설사를해서요 ㅜ 가면서 혹시나 병이있짆않을까하고 너무 긴장하면서 갔ㄷㅏ지요~ 근데다행이도 아직 감기초기증상라네요~ 다행다행~ 큰병도없구요~ 간김에 이것저것 궁금하거 다 물어봤답니다~ 감기주사도 한방맞고 ~ 호흡기치료도받고~ 어서나았으면 좋갔어요~ 지금 못난이는 유기견 직적까지 가고있다는 엉덩이에는 똥이 잔뜩묻고 눈곱왕창끼고ㅜ 오늘집에가서 우리못난이 구출해줄려고요 ㅋ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1.08
zzz... 요즘 아침마다 짜로맘 회사에서 이러구있슴다..아가들한테 정말 미안하지만 저두 힘들어져욤..점점..낮에 정말 열띠미 자나봅니당..휴가때도 낮에 데리고나가니깐 계속 졸기만하더라구욤..그래서 제가 퇴근해서 가면 새벽두세시까지 우다다하고 놀아요..둘이 그러다가 제 얼굴위로 배위로 마구마구 밟고지나가공..잠을 잘수가없어요..그래서 전 침대에서 자려구했는데..개니는 펄떡올라와서 짖고 개니는 밑에서 우울한표정으로 낑낑낑..저 어떻해야할까여..출근하면서 불도켜놓고 티비도 켜놓는데..에휴..정말..퇴근하고 산책도 시켜봤는데 소용이없어요..애들이 야행성으로 변해가는듯하답니당..방법없을까여?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1.07
피자가 갑자기 미친듯이 먹고 싶어서 도미노 피자주문.. 지금 기다리는중~빨리와야할텐데 ~♡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1.04
오랜만이예요 ... 추워요 요즘 다들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볼매~봉구♡
작성시간
07.11.02
우리가게에 새식구가 또 왔어요~ 어떤손님이 강아지키우고싶다고 아빠한테 부탁해서 말티즈로 구해왔는데 다리가 이상하다가 안데려간다네요ㅜ 지금 그래서 사무실은 개판이라는 ㅋㅋ 땡글이에 둥이(비글)에 못난이(말티즈)까지!! 당췌 왜 다들 똥을먹는건지 단체설사병으로 고생했었네요~ 이제 다들 말똥싸고 느무이쁘다는 ㅋ 근데 이제 못난이는 우짤지 문제네요ㅜ 무슨 다리에 문제가 있다는건지.. 잘만 뛰면 되지ㅜ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1.02
요즘 다들 너무나 바쁘네요...ㅜㅜ 저도 요즘 바빠 쓰러지기 일부직전이예용 ~~그래도 다들 화이팅!!!!!!!!!!!!!아가들 보면서 힘내자구용~~~
작성자
배추콘♡엄마
작성시간
07.11.02
여기는 첨오내요..하하하 우리 퍼그 하우스 님들....전부 바쁜 생활 및 업무에도 퍼그라는 아주...이쁜 골치 덩어리들...하고 지내시느라...고생많으시네요..^^(저만 여유 있게 보내서 죄송합니다...!!!참 저도 회사원입니다..^^)다들 바쁘시지만 언제나 건강을 우선으로 하시고요....파이팅!!!!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7.11.01
우리짱이 오늘 두번째 대변~ 오예~ 사료 안먹어서 걱정햇는데~ 이젠 좀 먹기도 하고.. 너무 행복해요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7.11.01
이사하느라 회사일에 논문까지 겹쳐서 정말 오랫만에 퍼그하우스들어왔네요. 조만간 영애사진 올릴께요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11.01
아 요새 일이 너무 바빠요 ㅠ_ㅠ 맨날 미팅에 여기저기 불려댕기고... 흑흑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11.01
하다는 안놀아 줘서 그랬던거 같아요. 이불 깔고 나서 항상 하다랑 놀아줘요 ㅎㅎ 싸기전에 항상 자리에서 빙글빙글돌거든요. 그떄 수건이나 인형으로 유인을 ㅋㅋㅋ 좀놀아주고 나면 이불에서 오줌을 안싸더라구요^^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10.31
요즘 회사일로다가 정신없이 바빠서..아가들 사진두 못올리공..^^ 울짜로,개니 아주아주 잘지내고있습니당..근데 생식간식이 떨어져서 개니는 밥그릇을 쳐다도 안보고있공..짜로는 뭐 여전히 밥하나는 잘먹고있죵..혹시나 궁금해하실지도모른다는생각에..ㅋㅋ 이번주에 휴가냈슴당..낼부터 4일동안 아가들데리공.."아름뜰"이라는곳도 가공..대천바다도가공..완죤 기대됩니당..오랜만에 저역시 쉬는 휴가공..아가들도 오랜만에 외출이라..ㅎㅎ 오늘하루 일이 될랑가모르겠네욤..^^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7.10.31
흠..우리땡글이가 다시 똥을 먹기시작했어요ㅜㅜ 요즘 안먹길래 좋아졌으구나 했더니 비글 데려오기전날부터 먹기시작했어요ㅜ 식분증약살려고 동네에있는 병원은 다 가봤는데 요즘 안나오나봐요ㅜ 어떤병원에서는 식분증이뭐냐고 저한테 물어보기도했다는..흠.. 어떤병원에서는 어려서 식탐이 많아서 그렇다네요ㅜ 6개월까지 기다려보라는데..흠.. 게다가 요즘 땡글이가 살이쪘다 빠졌다한다는.. 흠.. 건강진단받아보려가야겠네요~
작성자
변태곰양
작성시간
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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