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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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하다가 토요일에 장난치다 나무가지에 눈이 살짝 긁혔어요. 병원에 가니 그리 심한거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치료받고 집에 왔는데 오늘 다른쪽눈 색이 이상해서 다시 병원에 가려 합니다. 한쪽만 유난히 빛나요. 색이 좀 뿌옇게 보이기도 하고...그냥 착각이였으면 좋겠네요,. ㅠㅜ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9.03
qhdrn486@daum.net 싸이일촌해요~~^^~~~쫑이엄마말대로 ㅋㅋㅋㅋ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9.03
ㅎ ㅏㄷ ㅏ엄마~~~~~~~~~~~~ 요즘.. 자주못보는것같아용.. ㅋㅋㅋ 내가쫌뜸~~하져..ㅋㅋㅋ 자주봐용~~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9.01
▣▣ 마카오 실황 원격 테크노바카라를 즐겨보십시요. ===> http://bacara.1.vg <== 주소창에 붙히고 들어오세요
작성자
124.254.80.***
작성시간
07.09.01
새옷에 락스 묻어서 얼룩 생겼어요 ㅜ.,ㅜ 속상해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09.01
여기 인터넷이 무선인데 어찌나 느린지... 배추엄마가 올린 뮤직 비디오 30분동안 볼라고 시도하다가 포기했음다 ㅋㅋㅋ 답글 다 남기려면 백년은 걸릴것 같고... 여기서 우선 다들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히히... 언능 갈게요. 좀전에 벡스랑 전화통화 했는데 넘넘 보고싶어요 ㅠ_ㅠ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7.09.01
우리 똥또로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ㅠ
작성자
†§ΗΑrΔφΒoφs§†
작성시간
07.09.01
퍼그하우스 뮤직비디오 보면서 울었어요..울 미미와 토토가 너무 보고 싶어요..ㅠㅠ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08.31
아 ,,그리구 ,,,봉구엄니 ,,ㅎ 상담할께있는데 ㅠㅠ 봉구엄니한테 ㅠㅠ
작성자
쫑아보고시퍼ㅠ
작성시간
07.08.31
생식을 먹인뒤로.. 힘이 넘쳐서 큰일입니다.. 점프해서 바지에 매달리기에 그냥 놔뒀더니 바지에 구멍이 났어요....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8.30
저도 피해봤습니다..자고 있는데 옆에서 뭔가 열심히, 200% 집중해서 뜯고 계신 쭈당이..살펴보니,,, 제 여름샌들 뒷굽이 사라졌더라구요..ㅠ 뒷굽아~ 돌아와~!!
작성자
yangyang
작성시간
07.08.30
음.. 피해자들이 엄청나군요.. 우리 피해청구소송이라도 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8.30
이놈의 건망증~~ 점심시간 짬내서 은행다녀왔는데 은행에서 전화왔어요. 핸드폰 두고 가셨다고... 저번엔 우체국이더니.. 에이 귀차나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7.08.29
자고 일어나니.. 일주일전에 거금 6만5천원을 주고 산 나의 안경에 이빨자국이... 엄청.. 났더군요.. ㅠㅠ안경알이며 테며 ㅠㅠ자국이 없는 곳이 없어요 하다 이 웬수 자식 ㅠㅠ 무슨짓을 한거야 ㅠㅠ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8.29
봉구가 또살이쪗나봐요 ,.. 얼마전에 삿던 나시가 .. 또 작아요 ..ㅜㅜ 이를어째..ㅜㅜ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8.29
요즘 클레이 에이킨에 미쳐삽니다.. 노래가 맘에 들어서 CD앨범까지 샀어요 하하하하하.. 그래서 이번달은 적자....
작성자
하다
작성시간
07.08.27
미골이 분양해 가신분 사진좀 올려주세요....ㅜㅜ 걱정되 죽겠어여..
작성자
김비밀
작성시간
07.08.27
진진님이 안들어오면 은근히 걸정 됩니다~~ 노처녀 시집 가버릴 징조인거 같아서요~~~
작성자
서깐돌이네
작성시간
07.08.27
우쨰된겨...ㅜㅜ장군이 나쁜일은 없을꺼라생각하지만 ..왠지 자꾸신경쓰여요 ,..ㅜㅜ
작성자
*얼짱봉구*
작성시간
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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