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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첨 키워보는 울 포포 ~~정말 사랑스러워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부르면 쪼로로~~달려나오는게 너무 살아가는 느낌이듭니다 작성자 봄.. 작성시간 07.04.21
  • 퍼그를너무좋아해요 ^^ 등업되어서빨리분양받고싶어요!! 돈모으는중이랍니다♡ 이름도정했어요 >< 작성자 천사님 작성시간 07.04.16
  • 포포 분양받은지 50일되갑니다 이리로 저리로 기냥 엉성한발걸음으로 따라다닐때는 정말 이뽀 죽겠어요 작성자 봄.. 작성시간 07.04.16
  • 아...동민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지역마다 시기가 조금씩 다르긴 한데 광견병 무료 예방 접종이 실시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언니가 사는 부천쪽은 어제 끝났다고 빨리 맞추라고 저도 어제 연락받고 확인해보니 여기 성북구 안암동은 4월 말까지라고 합니다. 동네마다 조금씩 다르니 아직 안맞추신분들은 동물병원에 확인해보신후 참고하셔서 아가들 건강 잘 챙겨주세요~!!! ↖(^^)↗ 작성자 동수엄마 작성시간 07.04.15
  • 안녕하세요 진진님...아휴..죄송혀라..동수에미가 게으름을 넘 오래 피웠나봅니다. 4월 가기전에 동수녀석이 인사드리도록 사진 꼭 올려놓을께요. 동수는 잘 지내고 있고요. 여전히 요녀석 저에게도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녀석입니다.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ㅠ^ 작성자 동수엄마 작성시간 07.04.15
  • 전 일본에서 퍼그두마리를키우고있어요.검정이랑 베이지.얼마전에 퍼그대회엘다녀왔어요.300마리중에서 200마린 검정퍼그였어요. 일본은검정퍼그가 인기가많은가바요.1년에 2번열리는 퍼그대회 5월13일 전국대회가 열립니다.대회라고해봤자 퍼그끼리줄다리기 밍고게임등등많은퍼그를만날수있어서 이번에도 참가할려구요.사진많이올릴께요. 작성자 양말 작성시간 07.04.14
  • 오랫동안 안보이면 다 궁금하지만..요즘 동수,떡자,루키,청이,난이,,,,아 너무 많아요.다 보고싶어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7.04.11
  • 요즘..한창 고사리철이라서 요즘 고사리꺾으러 다니다보니 출석을 못하네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04.11
  • 몇달전 아끼던 퍼그를 사고로 저세상에 보냈어요. 생후 얼마안된 남자퍼그 키우고 십습니다 . 분양해주실분 연락주세요. 011-691-5552 작성자 stevia27 작성시간 07.04.09
  • 내 딸 빅키 자랑인데요..똑똑하고 애쁘고 사랑이 넘처요.엄마가 등이 가려워하면은 시원하게 잘 긁어준답니다. 안타까운것은 엄마가 컴맹이거든요. 노력해서 우리 이쁜딸 회원님들 보여드릴께요..... 작성자 빅토리아 (유진순) 작성시간 07.04.02
  • 요즘 떡자네 이야기가 안보이네요^^..은근이 기다리시는 분 많으 실텐데..ㅎㅎ 작성자 김비밀 작성시간 07.03.29
  • 영영...울 미미와 토토는 ?O을수가 없는 걸까요...ㅠㅠ..제발..제주도에서 퍼그 암,숫 데리고 가신분...제발 연락 주세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7.03.28
  • 오늘 점심약속있어서 나갔다 왔는데...이눔들이 뻥튀기 테러 해 놨네요..ㅠㅠ...분명 분명 숏코가... 작성자 빈이 작성시간 07.03.27
  • 꺄아>ㅅ< 내친구들이 울 강쥐 이쁘데열 ㅋㅋ 오늘 사료 먹었다!!< 작성자 주름이언니 작성시간 07.03.26
  • 진짜루 퍼그 귀엽다..^^ 짱짱짱.. 작성자 ★멋진미화★ 작성시간 07.03.22
  • 따봉이는감기걸려서기침에콧물에ㅠ오늘병원다녀와서약먹고뒹굴어자네용^^모두들감기조심하셔용~! 작성자 따봉이엄마 작성시간 07.03.21
  • 우와~~~퍼그들 못말려 ㅎㅎㅎ매일 두번씩 빨아대는 퍼그들에 이불...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7.03.20
  • 전아직 일하는중이죠~~ 오늘도 입양소식이 없네요.. 흑 작성자 JAYLOVE 작성시간 07.03.20
  • 울집아가들(남아들)입주변의 잔수염이 굵으지면서 이제 뽀뽀하는일이 두려워졌어요 ㅠㅠ 너무 따끔거려서..그래도 억지로참고 입술을 내어줍니당~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7.03.20
  • 올 아침까지 비온다는 소리 없었는데.. 비오니깐 몸에 힘이없네요... 옷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작성자 꼴통엄마 작성시간 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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