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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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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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회원님들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고 행복이 늘 함께하길~^^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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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마리 목욕 시키고나니 이 시간...ㅜㅜㅜ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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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퍼그는 너무 귀여워~>.<
작성자
키미와펫또루루
작성시간
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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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미미와 토토가 너무나 보고 싶은 날이에요..희야 아가들 보고 왔드니만 ..더 보고싶다ㅠㅠㅠㅠ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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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희야 어제 고생끝에 6마리에 아가를 출산하였읍니다. 넘 힘들었어여 다들 축하해주세여~~제에겐 다시못올 선물인것같아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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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작성자
각설이마누라
작성시간
0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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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식이귀가 아파요..ㅠ.ㅠ빨리 건강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몬식이엄마
작성시간
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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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리쭈구리 털빠진다고 미용실 바리깡으로 털 밀어붓다..근데 겁나 잘밀어졌어요..으흐흐
작성자
★멋진미화★
작성시간
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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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했어요~^^ 앞으로 많은 정보얻고 싶어요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떡순땡이모
작성시간
0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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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서 이뿐아가들 얼굴 잔뜩잔뜩 보고갑니다.^-^ 아가들이 하나같이 어쩜 저리 얼짱에 몸짱인지..우리 짱아가 살짝..ㅋ 그래도 이뿐 제새낀데 말이죠..ㅋ
작성자
외뚱이
작성시간
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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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세마리 퍼그들 절대 양보라는건 없습니다. ㅠㅠ 매일 넘어가는 소리를 내며 싸우는 자슥들 그때마다 가슴이 내려앉는다는걸 모르는 자슥들~~희야가 임신을해서 더 예민해져있구 난 매일 그녀석들 눈치를보며 살고있당 칫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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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태순이가 친구가 필요해요~ 너무 외로워 보이는 태순이....충북 제천에서 가까이 사시는 분 안 계시나여???
작성자
태순이엄마
작성시간
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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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주에서 퍼그키우고 계신분 계신가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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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너무 이뽀요..~~아가들 물어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솔이
작성시간
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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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꾸벅 오늘 가입했는데 등업기다려요~이렇게 퍼그를 키우시는분들을 보게되니 기쁘기가 한이없읍니당 ㅠㅠ 전 퍼그 세마리 말티두마리 시츄한마리 코카한마리 이렇게 같이살아요. 참 아빠는 퍼그 엄마는 코카 아가를 낳아서 이젠 25일쯤됐어여 궁금하시죠?? 빨리 등업해주세여~~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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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살 여아 또치와 또치의 아들 3살 남아 똘이를 키우는 두 퍼그의 아빠입니다^0^ 우리 또치가 교배성공 아가를 2마리 임신했네요^^ 이제 20일인 내일이 출상 예전일인데 떨리네요ㅜ.ㅜ 홧팅~ 퍼그 아자 아자~
작성자
못난이
작성시간
0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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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그사랑에서 등업을 기다리다가 비누님의 쪽지를 받고 이사온 외뚱이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외계에서온뚱땡이
작성시간
0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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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모두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허브
작성시간
0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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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고 정신없는 몇달을 보냈고 지금도 보내는 중이랍니다.너무 오랜만에 들렀더니 왠지 남의집에 놀러온느낌...이제 조금 시간이 나니 자주들를께요~다들 즐거운 한가위보내세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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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데려가신분이요.. 딸기가 어캐 지내는지요 ㅠㅠ 카페에 글좀.. 아님 메일이라도 ㅠ
작성자
딸기맘(-ㅇ-)/
작성시간
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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