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수술하고 오랜만에 들어와 시간보냅니다. 시베리아님 운영자되셨다는 반가운소식도 있고, 청송수의사샘도 글을 올려주시고... 뵌적은 없지만 퍼.하에 많은 도움을 주실꺼라 생각되어지니 그저 든든합니다. 퍼그를 위한 퍼.하위해 애써주세요. 고맙습니다~작성자캔디케인(백정원)작성시간12.02.09
울 행복이 잔디 잘 지내고 있어요...전 무척 바빠서 자주 못들어오지만...울 행복이 피부병치료가 차도가 있답니다...행복이 사료를 직접 만들어 먹인지 2달째인데 그렇게 병치료 오랫동안 했어도 경과가 없더니만 지금은 수제사료에 병원치료하면서 호전이 되는거 보니 꿈만 같아요...몸무게도 9.6키로 대로 일주일단위로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담에는 더 좋은 소식 올릴께요...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2.02.05
퍼그는 아니지만 가끔 사진으로 등장했던 울 열매가 오늘 아침 평안한 잠 속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동안 많이 힘들어했었는데 떠나는 얼굴이 너무 평화로워서 저도 많이 울지 않으려고합니다..하지만 뽀롱이에 밀려 늘 2순위였던 아이라 미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우리 열매의 평화로운 여행을 빌어주세요..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