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병원생활을 하고 있어요. 벌써 3개월을 넘기네요. 병원생활의 낙이라곤 500원 동전 넣고 아가들 얼굴보는것과 가끔씩 주차장으로 면회오는 복이 만나는것 밖에 없네요. 우리 복이 볼때마다 꾀죄죄 해지는게 엄마없는 자식 "티"가 나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글구 내새끼짱님.. 얼마안되는 후원금은 퇴원후에 한꺼번에... 들어올때마다 짱님의 협박글(?)이 심장을 찌르네요^^;;;작성자복이~이~노~ㅁ(진영희)작성시간11.02.21
있고 눈바로 밑에 뭐가 나아서 눈이 부었는데 병원 가야지~ 하다가 좀 늦게 갔거든요ㅋㅋ 이미 한번 터지고..피쪼금 나오더라고요 병원가보니까 눈 다래끼라고..개들도 사람처럼 다래끼도 나고 하네요 ㅋㅋ뭐 잘못먹어서 그런건가요..? 바르는약은 받아와서 발라주고 하니까 많이 가라앉았는데~ 병원에서도 터진게 다행이라고 하던데..안터지는건 수술해야된다고..뭘 잘못먹었는지..요근래 침대밑에 들어가서 먼지먹고 그랬거든요 ㅠㅠ작성자있고(하문호)작성시간11.02.07
아고 ㅠㅠ 요새 너무 바빠서 못들어왓네염.. 찌롱이가 3번째 발정이 나서 곧 중성화수술시킬예정이랍니다.. 병원에서 많이 하는 중성화수술이지만 막상 찌롱이 수술 시킬려니 ..마음이 무겁네요 ㅠㅠ 제가 같이 수술 들어갈꺼같은데.. 몬가 미안해서 ..제가 못할꺼같아염ㅠㅠ 하다가 울어버릴지도.......................................................... 마음이 아프네염 ㅠㅠ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