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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어제밤에 자려다가 불현듯...울아지가 14살이 되었다는게 무서운거 있죠ㅠ.ㅠ 대문사진에 있는 아가들과는 사뭇 다른..아직까진 건강하게 잘 있어줘서 못느꼈는데..내눈엔 아직도 아가인데..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 맞죠? 아지야...이 언니 몫까지 오래오래 살아서 세상에 이런일이 꼭 출현하자! 작성자 아지언니(이재명) 작성시간 11.02.22
  • 기나긴 병원생활을 하고 있어요. 벌써 3개월을 넘기네요. 병원생활의 낙이라곤 500원 동전 넣고 아가들 얼굴보는것과 가끔씩 주차장으로 면회오는 복이 만나는것 밖에 없네요. 우리 복이 볼때마다 꾀죄죄 해지는게 엄마없는 자식 "티"가 나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글구 내새끼짱님.. 얼마안되는 후원금은 퇴원후에 한꺼번에... 들어올때마다 짱님의 협박글(?)이 심장을 찌르네요^^;;; 작성자 복이~이~노~ㅁ(진영희) 작성시간 11.02.21
  • 오늘도 출석첵크!!!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2.20
  • 출첵하고 갑니다 ^^ 날도 따뜻한데 어서 치루랑 야외로 산책가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치루(김예) 작성시간 11.02.19
  • 오늘 미국으로 영원한 집 찾아 떠난 우리 아이들..오즈,큐리,샹보르,뮤렌이..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아야한다^^*근데 나 뮤렌이 보고 싶었는데 아쉽당~~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2.19
  • 출첵하고 갑니다. 하루의 일과는 카페출석부터...다녀오겠습니다. 휙~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2.16
  • 울집에서 일하시는 태국 아줌마 왕눈이랑 덕배때문에 집안일을 그만 둔다네요. ㅠㅠ
    청소를 해도 표가 안난다고...극구 말렸는데...ㅠㅠ
    결국 월급 올려줬네요. ㅡㅡ;; 좀 한가해지면 늠름해진 덕배 사진 올릴께요.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1.02.16
  • 오늘 날씨가 풀린거 맞나요? 당췌 체감이라는게 느껴지질 않아서...난 아직두 추운데...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2.15
  • 가는구나~ㅠㅠ.....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2.14
  • 앗싸~~이번 19일엔 애들 오즈,큐리,샹보르 셋이나 나가는구나^^*한동안 정체기를 보이더니 이달엔 여섯이 한꺼번에 나가고..담달엔 또 누구차롈까~~~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1.02.13
  • 마루와 바닥이 어머니께서 2월 19일 '큐리' 출국용 에어켄넬을 사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2.12
  • 프랑스에 계시는 모래엄마(아빠?)께서 2월 19일 '샹보르' 출국용 에어켄넬을 사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1.02.12
  • 후원에 동참해주세요!!!! 올레~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1.02.11
  • 앗싸 1빠~~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2.10
  • 찌롱이 오늘 중성화수술했습니다 ㅠㅠ
    너무 짠하네염... 중성화수술하면서 연구개노장도 같이하고
    수술들어가기전에 저번에 오줌 질질 흘리면서 다니는거때문에
    초음파를 봤는데 방광염이 진행중이고 방광안에는 찌꺼기들이 가득하고 나중에 결석생길수가있다네염
    그래서 바로 사료 로얄케닌 URINARY S/O 로 교체했답니다 ㅠㅠ 에휴..
    방광염이라니.............................................................믿기지가않네염..
    지금은 마취덜깨서 아직 자고있네여...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1.02.09
  • 날씨가 좀 풀려야 아이들 꼬까옷 입혀서 놀러다닐텐데ㅠㅠㅠㅠ으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1.02.09
  • 낼은 기온이 좀 떨어진다하고 주말엔 춥다고 하던데....감기조심하세요.....요즘 카페활동이 좀 더딘거같아 아침 점심 저녁 마구 마구 들어오겠슴다 ㅋㅋㅋㅋㅋ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1.02.09
  • 있고 눈바로 밑에 뭐가 나아서 눈이 부었는데 병원 가야지~ 하다가 좀 늦게 갔거든요ㅋㅋ 이미 한번 터지고..피쪼금 나오더라고요 병원가보니까 눈 다래끼라고..개들도 사람처럼 다래끼도 나고 하네요 ㅋㅋ뭐 잘못먹어서 그런건가요..? 바르는약은 받아와서 발라주고 하니까 많이 가라앉았는데~ 병원에서도 터진게 다행이라고 하던데..안터지는건 수술해야된다고..뭘 잘못먹었는지..요근래 침대밑에 들어가서 먼지먹고 그랬거든요 ㅠㅠ 작성자 있고(하문호) 작성시간 11.02.07
  • 아고 ㅠㅠ 요새 너무 바빠서 못들어왓네염..
    찌롱이가 3번째 발정이 나서 곧 중성화수술시킬예정이랍니다..
    병원에서 많이 하는 중성화수술이지만 막상 찌롱이 수술 시킬려니 ..마음이 무겁네요 ㅠㅠ
    제가 같이 수술 들어갈꺼같은데.. 몬가 미안해서 ..제가 못할꺼같아염ㅠㅠ
    하다가 울어버릴지도..........................................................
    마음이 아프네염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1.02.06
  • 퍼그하우스 여러분의 가내평안하시길 빌어드립니다....올 한해도 퍼기아가들의 안녕을 기원하세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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