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거하게 한잔하고 14일저녁까지 쉬다가 콩지i/d캔주려고..캔오프너가 없어서 식칼로 찔러서따려다 엄지손가락을 푸~~~ 욱 찔렀습니다..., 손 절단될뻔 ㅠㅠ예전에 지혈할때 밀가루를 쓰면된다는 고전적인 방법이 떠올랐는데.. 막무가내로 그러기 좀 그래서..병원에 전화했습니다.....우리집강아지가 다니는 동물병원에ㅠㅠㅠㅠㅠㅠ// 어느순간... 사람인 나는 피가나거나 외상을 입을때 동물병원에 전화하게 되더라구요ㅠㅠㅠㅠㅠ [0] 작성자콩지맘(심현희)작성시간10.11.15
이런저런 이야기에 들어가심 비누님이 임보엄마 구한다고 공지 띄워놨어요..내용이 바뀌었으니 다들 함 보시고 의향 있으신 분들 손 많이 들어주셈~~~근데 내가 왜 점점 개장사(?)가 되어가는거 같은지???비누님한테 물들어서 그런가벼~~워쩌~~~~작성자시베리아(서영경)작성시간10.11.10
곧 있으면 간호사 자격증 결과 나오는데......................... 너무 떨려요 !!!!!!!!!!!!!!!!!!!!!! 공부를 하두 안해서......별 기대도 안하고있지만 ㅠㅠ 힝.. 너무 두근두근두근두근 심장이 벌렁벌렁벌렁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11.08
금요일 새벽까지 일하고 토요일 , 일요일 가게 공사로 인해 휴무하고 전체로 일영으로 놀러가요,,사장님왈 내사전엔 가게 문닫는일 없다하셨는데..ㅋㅋ 직계가족 다~~데리고 오라고하셔서 전 우리애들 모두 데려갈거에요,,신나게 노는 애들 모습 찍어올게요~~작성자자자우마(노경희)작성시간1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