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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다들 어떠신가요 .ㅡ.ㅜ 일주일동안 집에서 놀면서 ㅋㅋㅋ 사장님과 붙어있었더니 회사나오기도 싫고 ..나오니 ...사장님 생각밖에 안나고 .ㅡ.ㅜ
    10월 중순까지만 일하고 이제 안다니는데 ㅋㅋㅋ 보름을 어떻게 참을까요 .ㅡ.ㅜ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9.27
  • 퍼그들은 정말,,,,, 이쁜 녀석들 같아요...ㅠㅠㅠㅠ 내 자식만 이쁜줄 알았더니 다른 애들도 어쩜 저리 이쁜징..!! 작성자 풋콩(홍지윤) 작성시간 10.09.27
  • 오늘 희망이가 뱅기 타고 미국으로 날랐습니다 ㅠㅠ고만크면 언니가 델꼬 산다니깐 이넘이 쑥쑥 커버렸어요 흑흑..벌써 보고 싶은데 어쩌죠~~가서 잘 살아야할텐데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9.25
  • 아가들사진볼려구 아침일찍컴터를켯어요 ㅜ 하음~졸려. 이제 학원가야되요 .. ㅜㅜ 흑흑 학교는 일주일 쉬고있어요. 추석떄문에 ㅋㅋ 하아아아암.. 퍼-하여러분..(??) 추석잘보네셨나요? 작성자 뱅크맥주(황지호) 작성시간 10.09.24
  • 방금 누리자는거 가만히보고있는데, 뭔가 가슴이 커진거같아서 보니까 제일밑에젖꼭지쪽에..뭐가 몽글몽글몇개잡히네요........가지고있는 애견관련책이 많아서 질병책찾아봤는데 유선종양....이있던데.....저내일아침에일어나자마자 병원가려구요..잘먹고예쁘게잘노는데....가슴이 덜컥하네요..제발아니길...지금 통장엔 7만원뿐이고 수능거의다가와서 이번에 알바도 하루빠졌는데.....월급일도좀남았을뿐더러 한달에 22만원정도밖에 안받는건데...........아어쩌죠.....눈물부터덜컥나네요.... 작성자 누리(김하나) 작성시간 10.09.24
  • 울 행복이가 효녀인지 약복용하지 않고 약욕과 심장,간보조제 먹으면서 피부병이 많이 완화가 되엇어요..숨쉬는 것도 많이 편해져서 즐거운 추석연휴보내고 있답니다...지니언니께서 보내주신 효소외...다른것 넘 즐겁게 쓰고 있구요...다시 한번 지니언니께 고맙다고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해피~~~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9.23
  • 벌써 끝나가네요..다들추석잘지내셧어요~? 전...재수하느라 시골도못가고..집에서 누리보면서 공부했습니다ㅠㅠ
    그래도 누리 어디 맡겨서 불안불안한 걱정을 안해도 되서 다행이였네요!
    작성자 누리(김하나) 작성시간 10.09.23
  • 명절 막바지네요 피오나어머니께서 우리 아가들 사진도 찍어보내주시고 저의 귀찮은 연락에 자주자주 답해주셔서 너무 편안히 명절 보내고있어요^^
    우리 퍼,하 식구들 명절은어떤가요? 애기들은 잘 있죠? 서울엔 비가 많이 왓다던데 전 천복을 타고낫나봐요 제가 있는 곳은 항상 침수 피해가 없네요.. 하지만 침수피해입으신분 항상 걱정하고잇답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9.22
  • 일하는곳이 분당 미금역인데 어제 장난아니게 비가 왔잖아요...집에 못오는 줄 알고 맘이 얼마나 졸엿는지 몰라요..분당안에 1시간동안 좌석버스가 뱅글 뱅글 돌아서 겨우 2시간만에 집에 도착했지요..울 아가들 무슨일 있었는지 걱정되어서 함 놀랬답니다...여러분 집은 평안하시온지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9.22
  • 아가들 사진이 이렇게 기다려지는적은 처음이에요 ㅋㅋ
    어제 밤부터 계속 퍼그하우스 들락날락거리면서 우리아가들사진보는데 업뎃이 없더라구요 ㅜ 그래서 다음과네이버야후구글에다가 퍼그 라고쳐서 봤는데 거기서 거기더라구요ㅜ 다른 퍼그카페가입할려해도 사람이없구 퍼그사진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네여. 죄송하지만 많이올려주세요 -(퍽퍽!! 무슨소리를하니 너는 안올려??)-혼자쌩숔ㅋㅋ 죄송합니다ㅜㅜ 저가 이번에 퍼그 분양하면 꼭!! 업뎃하겠습니다 .
    추석잘보네세요*^_^*
    작성자 뱅크맥주(황지호) 작성시간 10.09.22
  • 낼두 비가 많이 온다하는데....집안팍 단도리가 필요한때입니다. 여기저기 비피해가 보고되는데....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9.22
  • 벙개할까 했는데 너무 비와서 이번엔 안되겠네요... 왜 이렇게 서울에 비가 많이 올까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9.21
  • 추석 연휴 출근 인증 글입니다.. ㅋㅋㅋ
    아침 7시 30부터 현장 한바쿠 돌고 오니깐 이시간이네요 ㅠㅠ
    비러무글 회사~ ㅋㅋㅋㅋ
    작성자 땡콩이아빠(이상석) 작성시간 10.09.21
  • 다들 휴가 잘보내세요 ~~ 저는 사장님과 경북영주로 ㄱㄱ 합니다 ~ 아무래도 ..차례상이 아닌 사장님 잔치상이 되겠지요 ~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9.20
  •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저능 아직 추석날 어케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
    이눔의 회사는 며칠 쉬는지 말도 안해주고., 아무래도 추석날 하루 쉴듯.. ㅠㅠ
    작성자 땡콩이아빠(이상석) 작성시간 10.09.20
  • 우리, 번개는 어케 됐나요?! 번개일정이 잡히나.. 기다리는데 글이 안올라와서..흑.. 그리고 참, 혹시 스윗몽까지 서울에서 택시로 이동해보신 분 계신가요? 추석지나고 울 애들이랑 가려고 하는데 제가 운전을 안하기 때문에 택시로 이동해야 할 듯 해서..;; 작성자 지니랑슈슈 작성시간 10.09.20
  • 요즘 하다랑 같이 산 오르는데 너무 너무 재미나요 ㅎㅎ 힘들어해서 리드줄 풀어버리니
    쉬었다가 따라오고 쉬었다가 따라오고 ㅋㅋ 산에서 만나는 분들도 그모습보고 웃구 그래요 ㅎㅎ
    작성자 하다(전민경) 작성시간 10.09.19
  • 너무 오랜만이네염 ㅠㅠ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어제 찌롱이 수술했어요..
    코고는게 너무 심각해져서 애가 숨쉬는걸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염..
    그래서 콧구멍 넓히는 수술과 연구개 노장수술 했어욤 ㅠㅠ
    보통 애들 수술하면 입맛 없어지고 할텐데..
    저희 찌롱이는......수술 하고나서 바로 밥 훔쳐먹고 ㅠㅠ
    그래서 저한테 혼나고.. 몇시간 쫌 지나서
    밥주니까 허겁지겁 먹네염.. 찌롱이는 굶길수가 없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9.18
  • 목동주변에 애들하고 산책할만한곳 있나요?? 우리애들이 세분이라 왠만한곳 아니면 주변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려서
    그냥 제가 피하고 안가거든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9.15
  • 반갑습니다 신입회원입니다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작성자 달봉이는 내꺼야 건들지마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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