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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운영자님~~짱이 29일에 수술한다고 하셨는데 잘 했는지 궁금해서요..어찌되었는지 소식좀 전해주셔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8.01
  • 저희 찌롱이 콧구멍 넓히는 수술할려는 생각중이예요 ..
    코를 너무 골고 숨쉬는게 너무 힘들어 보여서 ㅠㅠ
    원장님이 잘 해준다고 데려오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생각중이예염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8.01
  • 비단이는 잘 출국했는지요? 전엔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보면 어떻게든 주인을 찾아줘야 한다는 생각이었는데 버림받은 아이, 찾을 것을 너무나도 쉽게 포기하는 주인을 가진 아이 등도 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됐고,,, 또 제 자신이 뒷감당도 못하고 가슴만 아프니 또 제 눈 앞에 유기견이 있다면 눈을 감지 않을까 싶어요.... 비단이를 따뜻하게 한 번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한채 떠나보내야했든게 쭉 가슴이 남을 거 같아요..... 연두도 쉽게 임보처도 구하지 못하고 있어요... 비누님께서 좀 더 고생 해 주세요....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08.01
  • 9개월 된 울 짱아.. 울 짱아랑 같이 산지 이제 7개월. 첨으로 대청소를 했는데 챔대까지 다 들어내고 화장실도 싹다.. 와 털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여.. 이런털은 또 첨 ㅠㅠ 제가 호흡기 문제없이 잘 지낸게 정말 신기할정도로.. ㅠ 그래서 미용시키고, (정말 대박,이제 계속 시킬려구요,,) 몸무게도 많이 나가고, 털이 억세다고 비싸더라구요 ㅠ 미용직접배워볼까 해요 ㅎㅎ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7.30
  • 돌아와요~ 진진님~ㅠㅠ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7.30
  • 너무너무 방가워용 ㅋㅋ 오랜만이예용 !!비누님이 어느새 카페지기가되셨네용+_+!!! 작성자 뾰로롱빵ol(이가연) 작성시간 10.07.29
  • 야후~~!!저도 드뎌 정회원이 되었어요!!빠르게등업해주셔서 넘감사해요^^그런데,카페지기님!!등업신청란에 올려놨던 제글이 안보여서요 ㅜㅜㅜ???? 작성자 코디코디 작성시간 10.07.28
  • 너무 오랜만입니다~~~~~~~!!! 아휴 바빠서 너무 못왔네요~~ 아가들 구경하러 슝! 곰은 잘있답니다 ㅋ 작성자 곰탱이 작성시간 10.07.27
  • 비누님 죄송해요 제 친한언니가 푸켓에 사는데 안좋은일이있어서 제가 한동안 나가있었거든요
    구명조끼 공구 신청해놓고 저만 빠졌네요...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7.24
  • 임보엄마 많이많이 필요합니다. 망설이시는 분들은 과감히 요청해주셔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7.24
  • 제니모레후님 즐거운 여행되시구,좋은추억도 많이 만들어서 오세요~^^10대들과 같이 간다니 기운딸리지않게 ㅋ 맛난것많이드시구요~글구 지금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tv에서 노란테이프로 코만빼넣고 모두감아서 버린 강아지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넘 기막히고 화가나서 운동하다 욕했다니깐요 ^^: 사람들이 쳐다보는지도모르고 광분하고 말았어요~아직도 열이 안떨어지내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7.23
  • 저는 낼 시드니로 3박4일 학교수학여행 갑니다..10대들과 같이 가는 수학여행은 과연 잼이가 날까욧?ㅜ.ㅜ;;;; 가는길에 한국도 가고잡구만 씁~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7.23
  • 이쪽 시흥은 어제밤부터 천둥에 번개를 동반한 비가 지금까지 내리고 있어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7.23
  • 갑자기 생각났는데....장펑이는 잘 지내는지요??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7.23
  • 해서 먹일려고 구입도 했어요,,그리고 중성화 수술은 나이도 있고 다른곳이 건강하니 구지 해주지 않아도 될것같다해서 중성화수술을 접었습니다...의외로 몸 상태가 건강한 미소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미용관리를 않해줘서 엉망이된 피부 먼저 주사맞고 일주일 약 타왓어요...밥도 잘 먹고 칼슘제도 간식도 너무도 잘먹어줘서 제가 다 안심이 되고 제곁에 온 미소가 정말 사랑스럽답니다...미소 소식 여기까지 전해드리구요,,담엔 미소 사진 소식 전해드릴게요~~열대야가 심하다는데 다들 건강유의하시구요~~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7.22
  • 초복이 지났네요,,무더위에 고생이 많으시죠..전 20일 21일 이틀 휴가를 ,,받아 새로 입양한 미소를 병원에 가서 피검사 사상충검사했어요,,피검사 한결과 의에로 의사샘이 놀라는거에요,,,간수치 정상 콜레스테롤 정상 다른곳도 정상으로 나와서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작고 말라서 어딘가 분명이상이 있으리라 생각했거든요ㅎㅎ 사사충도 음성이구요,,항문쪽이 튀어나온것을 다시 살펴보고 만져보시더니 항문낭이 관리,를 해주지 않아 비대해지거라며 앞으로 목욕할때 조금식 짜주면서 관리해주면 된다고 하시구요,,소변에서냄새가 전에는 났었는지 지금은 또 괞찬더라구요,,그래서 구지 소변 검사할 필요는 없고 비타민을 먹여보라고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7.22
  • 못난이가 아파요ㅠㅠ 일요일부터 한두번 토하고 변이 묽어서 월요일까지 지켜봤는데,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근데 오늘 보니까 설사에 혈변이 좀 나온거에요... 놀라서 병원갔더니 위염에 장이 조금 헐은것 같다고 하시네요. 병원 다녀와서는 아픈지 뒤척뒤척거리고, 색색 숨쉬는데ㅠㅠ 미안해서 죽겠네요.. 주사 맞고, 약 받아와서 얼른 약부터 먹이고 쉬게 냅뒀어요. 기운이 없는지 계속 자네요. 어제 낮에 딱 잘시간인데도 잠도 안자고 와서 투정부리더니, 아파서 그랬나봐요. 그런것도 몰라주고, 야속했겠어요ㅠㅠ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7.20
  • 일주일에 한번정도 들어오는데 너무너무 유용한 카페에여 ㅎㅎ 작성자 깔끔숙녀 작성시간 10.07.20
  • 저희 신랑 이멜에 새로운 메세지를 봤지요..퍼그브리더에게 내년에 남아로 하나 입양 했음 좋겠다고 해서 브리더가 3월이나 4월에 계획있다는 메일이 왔네요..루이를 분양해주신 분이시거든요..요즘 부쩍 퍽아가 얘길 하길래 맘에 준비가 안되서어 아직은 안 된다고 계속 무지했는데..에효...맘이 무겁습니다..오늘 밤 별이 유난히 빤짝이네요..저랑 맥주한잔 하실분!! 닥똥찝 구워드릴께^^;;;;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7.19
  • ♧ ♣
    (^♡^) (^♥^)
    <( 초 )><( 복 )>
    ♀♀ ♀♀
    ♨♨♨♨♨♨♨♨

    회원님들 초복인데 다들 몸보신은 하셨는지요 ..ㅎ
    이걸로나마..몸보신하세요 ㅎ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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