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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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며칠만에 들어왔는데 슬픈소식도 있네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울 퍼그식구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serapina
작성시간
09.12.30
아이고~~이사준비로인해서 컴퓨터도 못하고.. 인터넷도 못하고.. 퍼그카페도 못오고.. 죄송해요~ 짐 정리 되는데로 열심히 활동할께용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30
처음으로 인삿말로 인사 드리네요.^^ 모두 몇일 안남은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우리 아가들이랑 웃는 일들만 많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백이현
작성시간
09.12.30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새해복 마니받으시궁 내년엔 우리 모두 함께 모여서 정모해용^^
작성자
깜지
작성시간
09.12.29
비누님은 오늘부터 휴가가셨겠네요~ 부러워요 ㅋ 잘 다녀오시고..ㅋㅋ 저는 아가랑 신랑이랑 셋이 이마트 구경이나 가야것어요 ㅠ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09.12.29
사장님 요즘 바닥을 바꿔준이후로 완전 날라다녀여 !! 사료양도 줄이고 간식도 줄이고 대신 수제간식을 만들어줬더니 살도 좀빠진듯하고 !! 정말퍼그계의 훈남이 된걸요 ...훗 ...ㅋ 다들 걱정해주신 덕분이기도 하고여 ~~ 아 요즘같이만 날라댕겼음 좋겠어여~~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12.29
안녕하세요~~ 봉봉이 엄마예요~~ㅎㅎ 봉봉이 아빠것으로 들어왔어여,,ㅎㅎㅎ 잘지내고 계신지~~ㅎㅎㅎㅎ까페가 너무 예뻐졌네요~~ㅎㅎ
작성자
봉아범
작성시간
09.12.28
클스마스 랑이랑 울 애기들이랑 잘 보내고 인사드려요~~ 정말 이제 올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요즘 다들 바쁘실텐데(추운 날씨 속에도 달리시느라..ㅋㅋ) 건강 관리 잘 하셔서 활기찬 새해 맞아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28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퍼그가 절 쳐다보는 꿈을 꿔서 혹시나 유기퍼그가 들어온건 아닐까 걱정했는데...다행이네요...이상하게 꿈에 퍼그가 나타나면 유기퍼그가 들어와있었거든요..
작성자
별찌비
작성시간
09.12.28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하게되었네요 ^^ 크리스마스 다들 잘 보내셨나요? 남은 연말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中國 레미엄니
작성시간
09.12.26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이젠 또 주말이네요^^ 2009년도 마지막 한주를 위해 신나고 희망찬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26
메리크리스마스 ~~꿍이맘입니다,,우리 꿍이 산타 옷이라도 입혀야겠네요 아가 낳고 살이 쪄서 맞을지 모른겐네요~~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작성자
자자우마
작성시간
09.12.25
클수마수는.. 내일이구낭.. 이브는 오늘이고..이브나..클수마스나..신정이나..ㅠㅠ 맨날 일만해.......... 월급은 쥐꼬리만한것..ㅠㅠ 우리 웅이 간식 사줄려면 열띰히 일해야지...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24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한국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날까요? ^^ 시골살이 중인, 전... 전혀 안느껴지네요. ^^ 모두 모두 행복 가득하세요~~~!!!
작성자
박선영
작성시간
09.12.24
여러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여^^울 아가들도여~~ㅎㅎ
작성자
치치와깐디
작성시간
09.12.24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가족들과 아가들과 따뜻한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전 이만 김밥 말러 갑니다~!!슈~~웅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09.12.24
ㅎㅎ~~제가 클스마스 이브날 첫 방문잡니다~ㅋ 전 낼부터 아니..오늘 해뜨면서부터 이번 주말까지 쪼금 바빠질듯 해요ㅜ.ㅜ;; 그때까지 인사 못드릴걸 대비해 이렇게 먼저 들어와 울 애들과 인사하고 갑니다~ 모두들 사랑하는 애기들과 행복한 클스마스 연휴 보내세요~~^^* (우리 아가들 폴더에 키티가 울 식구 대표해 쌕시하게 인사드려요*^^*) 참! 제니모레후님은 바베큐 파티 준비로 바쁘시겠어요~ 내집 마당에서 하는 바베큐 파티...부러워~부러워~~먹고싶당...ㅠ.ㅠ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
작성시간
09.12.24
쭈...단식농성 3일째에요. 우째 사료만 안 먹는지...ㅠ 사료위에 계란이랑 햄 좀 올려 놨더니 고것만 드시고 사료는 고대로 있네요! 사료 바꿔줘야 할까봐요...ㅠ ㅠ 고집쟁이!!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12.23
요즘 사랑니가 다시 나고 있어서 아파 죽겠어요.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웅이는 그 무거운 발로 사랑니가 있는곳을 꾸욱 누르고 눈치를 살피면서 살고 있답니다.;; 너무 아파서 무의식적으로 때린적이 있어요.-_-;; 퉁퉁 부었는데 꾸욱 누르다니!! 그래도 눈치보면서 살금살금 다가오는 웅이가 좋아서 또 한번 뽀뽀를 해줍니다. 행복한 하루하루네요. ^^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12.23
감기몸살걸려서 어제오늘 고생중이예여ㅠ 퍼하식구들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포비
작성시간
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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