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님이 임재하는 곳작성시간14.12.12
교회 다닐 때 양심이 시키는대로 했는데 올려 주신 말씀과 비슷합니다. 그때 하나님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도 있지만... 회개와 순종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으니 기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몰랐던 죄! 11조가 내 돈인 줄 알고 함부로 쓴 죄! 철저히 회개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비비작성시간14.12.13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전도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그동안 잘못 배웠던 신앙생활을 바로 잡아 갑니다. 이렇게 바르게 가르쳐 주시는 지도자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큰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시대 수많은 교회와 신자가 있지만 목자가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해 멸망길로 가는 영혼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저 같은 죄인 눈에도 안타까운데 우리 주님은 얼마나 안타까우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