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리운소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3.13
그러셨군요. 하기야 아가씨때에는 별아별 일들을 다 당하잖아요 지금 생각하면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것을 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남편을 만났을지- 악한 남편을 만났을지는 잘 모르지만- 정말 혼자 사는 것이 복이다 생각합니다 사도바울도 말하기를 " 결혼하는 것도 죄는 아니지만- 결혼하지 않는 것이 더 잘한 것이라" 고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가정인데- 지금은 가정이 평안하지 못한 곳이 돼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작성자주님이 임재하는 곳작성시간15.03.14
무어라 위로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그 늪에서 속히 빠져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인생의 고난을 겪으며 고통을 받고 계시는 분들은 이곳 전도사님께서 일단 시키는대로(성경말씀대로 알려주심) 순종 해보세요. 지금은 이해가 안 가고 혼란스럽기도 하겠지만 진실은 이곳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계신다면 일단 회개와 순종으로 나아가세요. 위로도 되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