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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강린(부) 작성시간 07:29 new
오유나 어머님!
밤새 큰 깃발 세차게 흔들고 계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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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작성시간 08:43 new
오윤어머님 말씀처럼 줄다리기 마냥 지난하고도 힘든 싸움이 맞네요♡
어찌 이리 딱 맞는 말씀해주시는지
눈물이 글썽글썽해집니당♡
저두 오윤어머님옆에서 깃발함께 흔들고 있겠습니당
오늘도 응원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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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권오윤(모) 작성시간 09:22 new
박강린(부) 댓글 쓰고는 바로 기절했습니다~^^
아마 꿈속에서 세차게 흔들었을 거에용.
함께 흔들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지치지 않는 것 아시죠? -
답댓글 작성자권오윤(모) 작성시간 09:24 new
이선민(모) ㅋㅋ~ 선민 어머니 깃발 보면서 더 힘이 나는 건 안비밀입니다~♡
지칠 만하면 웃게 만드는 우리 선선맘,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십견 오기 전에 힘차게 흔들어 보아용~^^ -
답댓글 작성자이선민(모) 작성시간 09:27 new
권오윤(모) 오십견에 빵 터졌습니당♡
오늘도 쭉쭉이 해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