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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2 (월) 야간

작성자정시온(윤리)|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3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선민(모) 작성시간26.06.22 new 굿이브닝
    선선이에게 빠진 사빠입니당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 사랑을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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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조연서(모) 작성시간26.06.22 new 사랑에 빠진게 분명합니다!



    그래도 쪼아쪼아유♡♡
  • 답댓글 작성자 정은혁모 작성시간26.06.22 new 💕 사랑에 빠진 사빠님 축하축하합니다!!
  • 작성자 정은혁모 작성시간26.06.22 new 오빠!!! 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선민(모) 작성시간26.06.22 new 오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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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은혁모 작성시간26.06.22 new 정시온 선생님 오늘 사진 속 해성이들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사랑이라는 필터가 씌인걸까요?? ^^
  • 작성자 강김바하(모) 작성시간26.06.22 new 벌써 면학이 끝날 시간이네요..
    우리 고삼이들..
    열심히 묵묵히 또 하루를 잘 살아주었구나^^
    면학 마치고 기숙사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으면 한다.
    일교차가 심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자!

    정시온 선생님~
    오늘 하루는 면감 하시느라 더 힘드셨을텐데..
    아이들 열공 하는 사진~~ 감사합니다!
    밤에는 꼭 편안한 쉄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모두 모두 좋은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선민(모) 작성시간26.06.22 new 최강일반 바하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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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은혁모 작성시간26.06.22 new 유월의 육빠 바하어머니~ 즐밤되시고 내일 만나요~~
  • 작성자 박강린(부) 작성시간26.06.22 new 정시온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송별회 이슈로 이제 귀가했습니다. ㅠㅠ

    사랑 필터 덕분에
    강리니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바로 저장했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우리 이쁜 고삼이들도
    이제 이불 속으로 들어갔겠지요?
    오늘 밤은 꼭 엄빠 꿈 꾸길
    소원합니다. ㅎㅎ
    굿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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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은혁모 작성시간00:00 new 🍀 행운의 칠빠 강리나아버님!! 오셨군요~~
    예쁘게 나온 강라니 저장각이죠 ㅎㅎ
    푹 쉬시고 내일 또 여기서?? 아시죠??
  • 답댓글 작성자 박강린(부) 작성시간00:16 new 정은혁모 어여 주무세요!
    자정이 넘었습니다~~ㅎㅎ
    꿀잠 예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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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선민(모) 작성시간08:40 new 송별회 이슈라는 말씀에 12월인줄 ㅋㅋ
    날씨가 겨울날씨입니당
    건강유의하시고 얼릉 모닝커피로 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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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권오윤(모) 작성시간00:47 new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몇 번을 외쳐도
    그 자리에서 그 모습으로 공부하고 있을 우리 해성이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습니다.
    면학 끝나고 기숙사 가서는 부디 편하게,
    얼른 잠자리에 들기 바랍니다.

    딱지치기처럼 한 방으로 뒤집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위바위보처럼 운에 맡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줄다리기처럼 지난하고도 힘든 싸움이네요.

    줄다리기 줄~ 맨 뒤에 가서 엄빠 몸을 내던져 줄을 힘껏 당겨주고 싶다만
    그래도 반칙은 안되니까
    옆에 서서 큰 깃발 세차게 흔들며 목청껏 외칩니다.
    얘들아, 힘내! 잘 하고 있어! ♡.♡

    정시온 선생님~ 늦은 시각까지
    해성이들 곁을 든든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강린(부) 작성시간07:29 new 오유나 어머님!
    밤새 큰 깃발 세차게 흔들고 계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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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선민(모) 작성시간08:43 new 오윤어머님 말씀처럼 줄다리기 마냥 지난하고도 힘든 싸움이 맞네요♡
    어찌 이리 딱 맞는 말씀해주시는지
    눈물이 글썽글썽해집니당♡
    저두 오윤어머님옆에서 깃발함께 흔들고 있겠습니당
    오늘도 응원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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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권오윤(모) 작성시간09:22 new 박강린(부) 댓글 쓰고는 바로 기절했습니다~^^
    아마 꿈속에서 세차게 흔들었을 거에용.
    함께 흔들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지치지 않는 것 아시죠?
  • 답댓글 작성자 권오윤(모) 작성시간09:24 new 이선민(모) ㅋㅋ~ 선민 어머니 깃발 보면서 더 힘이 나는 건 안비밀입니다~♡
    지칠 만하면 웃게 만드는 우리 선선맘,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십견 오기 전에 힘차게 흔들어 보아용~^^
  • 답댓글 작성자 이선민(모) 작성시간09:27 new 권오윤(모) 오십견에 빵 터졌습니당♡
    오늘도 쭉쭉이 해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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