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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노트

국제관계는 이런 공식으로...

작성자청명|작성시간03.06.22|조회수843 목록 댓글 7

육신 관계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확인해본 근거는 없으니 재미로 읽어주세요.



편인격에는 편재라는 육신이 제 하는 용도로 씁니다.


편인 이라는 한국을 조절하는 것은 편재라는 미국

영원한 우방인가요 아니면 우리한국을 조절하고 제하는 나라인가요...




편재격에는 겁재라는 성분이 사주원국에 꼭 필요합니다

전세계에서 편재 미국과, 대등한 관계??는 겁재라는 북한입니다.


가진것없고 먹을것없고 석유도 없으니 미국이 북한을 상대로 전쟁할 이유

도 없고... 한대 치자니 영원히 책임지고 먹여살려야 할꺼 같은 북한입

니다.

역시 편재라는 미국을 상대할 자는 겁재라는 북한뿐입니다.



상관의 나라 일본은 정인으로 다스려야 하는데,

허... 한국은 편인이네요.


그럼 상관(일본)을 편인(한국)으로 다스려 봐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러면..어째 상관의 일본을 조절을 하긴해야 하는데..편법을 쓰거나

아집을 부리는 행동이 나옵니다.

경우에 없는 것이지만 몽니를 부리는것이

편인 한국이 상관일본을 상대하는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편관을 다스리려면 식신으로 해야 하는데,



편관인 중국을, 상관인 일본이 다스려야 합니다.

편관을 상관이 대적하면 사기를 치거나 혹은 뒷거래를 하거나 한다리

거치는 권모술수 라는 답이 나옵니다.


중국과 일본은 서로간에 권모술수와 암거래의 집단일성 싶네요.



편관인 중국과 편인이 한국은,,,

살인상생의 모습으로서

서로 우방인거 같은데 별달리 도움이 될꺼 같이 생기지 않았고

때고는 싶은데 그래도 관과 인의 사이인데 헤어지지는 못하고

편관의 못된 봉건사상과 강권주의와 독재성은 유전받고는 있고..

중국은 한국을 거쳐서 무역을 하거나 국제사회에서 대화를 해야 합니다

편관(중국)이라는 나라가, 투박하고 옹고집의 편인(한국)이라는 좀 서투

른 장사치 혹은 외교적인 편협성을 가진 한국을 거치는 수밖에는 마땅치

가 않습니다.


편관(중국)이 금전적으로 경제적으로 이득을 보려면 사실은 식신을 봐야

하는데 없으니 일단은 상관(일본)과 결탁할 밖에 없죠.

상관합살을 해야 하니... 이 상관합살이야 말로 돈을 만들어 내는 귀재

이죠.


편관(중국)과 편인(한국)이 만나면 살인상생인데..이것은 별달리 장사치

근성은 없고 ..쟤들이 우리를 인정하니 기분은 좋다..하는 실속은 없고

기분만 좋은것입니다.


편인(한국)이 외롭고 쓸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징징거릴 려면 편관(중국)에게 매달리고 자신있으면 상관(일본)으로 진

출하고...귀인은 편인에게 편재(미국)이니 어쩔도리없이 미국이 우방은

우방인 가 봅니다.



편재인 미국이 제체기를 하면 상관인 일본이 감기에 걸리는것은 당연

하고

상관에게 매달려서 편인의 아이탬을 써보고자 하는 한국이 몸살에 걸리

는것은 당연하겠죠.


겁재라는 북한은 상관일본과 편인한국사이에서 떨어질 국익을 생각하고

브로커를 해야 합니다.

겁재 는 브로커 일을 합니다.



청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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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리알 | 작성시간 03.05.22 사주공간을 알게되면서 저의 계획이 마구 흔들리고 있습니다.. ^^; 그다지 머리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공무원'과 '명리학'공부를 함께 한다는게 너무나 벅차기만하네용..(명리학의 유혹을 뿌리칠수....@@;;).. 나이가 먹었어두 전 항상 예전과 똑같이 많은 갈등과 고민속에서 저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 작성자유리알 | 작성시간 03.05.22 어쩔수 없이 저에게 조언을 주실분에게 의지할수 밖에 없게 되네용~ ^^; 에휴~~ (한숨뿐..) 답답한 맘에 자꾸만 하소연해봅니당~ ^^;;; 날씨두 꿀꿀하고,, 마음은 온통 '명리학'으로만 가득 차있꼬,, 갈길을 헤메고 있는 저에대한 고민과 옆에서 제가 돌봐줘야햐는 조카의 진로에 대한 고민등으로 머리가 아픔니다. --;
  • 작성자유리알 | 작성시간 03.05.22 핑계김에.. 오늘 또다시 청명님을 찾아뵐랍니다.. ^^; 선뜻 맘은 서지 않지만(워낙 게을러서뤼..), 이렇게 고민만 하면서 점점더 무거워지는 맘으로는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것 같거든요...그럼.. 저녁때 찾아뵙겠습니당~ ^^* ㅎㅎㅎ
  • 작성자만주와 태평양 | 작성시간 08.02.18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 작성자식복신 | 작성시간 10.06.09 글 감사합니다 청명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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