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리알작성시간03.05.22
숫자를 알아야 수를 헤아릴수 있고, 수를 알아도 수의 크기를 직접 체험해 보지않고는 크게 느낄수 없듯이.. --; 전 아직 청명님의 좋은 자료가 맘에 와 닿지를 않네용~ ^^; 청명님~ 고민입니다. 제가 지금 할일이 너무나 많은디.. '명리학'에 푹~ 빠저버려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거든요....ㅜㅜ;
작성자유리알작성시간03.05.22
사주공간을 알게되면서 저의 계획이 마구 흔들리고 있습니다.. ^^; 그다지 머리가 좋지 못하기 때문에 '공무원'과 '명리학'공부를 함께 한다는게 너무나 벅차기만하네용..(명리학의 유혹을 뿌리칠수....@@;;).. 나이가 먹었어두 전 항상 예전과 똑같이 많은 갈등과 고민속에서 저의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작성자유리알작성시간03.05.22
어쩔수 없이 저에게 조언을 주실분에게 의지할수 밖에 없게 되네용~ ^^; 에휴~~ (한숨뿐..) 답답한 맘에 자꾸만 하소연해봅니당~ ^^;;; 날씨두 꿀꿀하고,, 마음은 온통 '명리학'으로만 가득 차있꼬,, 갈길을 헤메고 있는 저에대한 고민과 옆에서 제가 돌봐줘야햐는 조카의 진로에 대한 고민등으로 머리가 아픔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