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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락오와 번역자의 오류

작성자혜암 동악재| 작성시간06.08.11| 조회수51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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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正彖 작성시간06.08.11 혜암 동악재님의 지적에 전적으로 동감하나 심효첨 역시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용신이라는 개념을 사용하면서 연해자평에서 말하는 소용지신과 비교를 했더라면 적어도 오늘날의 혼란이 미연이 방지되었을지도 모른다. 즉 용과 용신의 차별성을 지적했어야 했다. 다시 말해 주의를 다하지 못한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 작성자 正彖 작성시간06.08.11 서락오나 박영창님은 한학에 대가일지는 모르나 전문역술인은 아니다. 이를테면 두분의 학문적 깊이에 대해서는 존경받아 마땅하나 역술인으로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봅니다.
  • 작성자 천리마 작성시간06.08.12 서락오는 그렇다 치고 박영창님은 현재 역학계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데 위글은 분명 논란이 있을것이고 이글을 쓴 동학제님도 조금은 고전할듯 하네요....남을 평하기 전엔 자신을 보기실.....
  • 작성자 혜암 동악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12 천리마님! 감사합니다. 비판과 비난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박영창 선생의 번역은 서락오의 주석 부분에 너무 치우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모든 학문의 비판은 자유롭게 허용되어야 합니다. 물론 그 비판의 태도는 객관적이어야 하고, 그 비판의 내용도 아카데미즘을 유지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제 비판의 내용은 그 범주를 이탈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wmfdjdnsdlstod 작성시간06.08.12 박영창님은 한학에 대가일지는 모르나 전문역술인은 아니다.====> 박영창님은 원래 한문 번역가로 시작했지만 전문 역술인으로도 활동 중인 걸로 압니다.
  • 작성자 혜암 동악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8.12 복잡한 영어 이름님! 正彖님의 지적은...박영창님의 자평진전을 번역할 당시의 상황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 작성자 wmfdjdnsdlstod 작성시간06.08.12 그런가요? 정단님이 그 당시 상황을 어떻게 자세히 아는지... 정확히 모르면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은 아예 안 하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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