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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적천수 육친론에서

작성자우보|작성시간06.09.01|조회수482 목록 댓글 8


丁 庚 乙 癸

丑 申 丑 卯

戊 己 庚 辛 壬 癸 甲
午 未 申 酉 戌 亥 子

원문생략

1)월간 을목이 통근하여 생화한다고하나 濕乙傷丁의 역활을 하며 또한 처궁에 기신인 申금이 임하고 있으면 일반적으로 처의 역량이 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을경합금으로 재래취아하여 처가 현숙하고 勤能하다고 하는데,,,,,,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2)지지 전부 한냉하고 을묘목 또한 습목으로 생화치 못할 뿐더러
기미대운전까지는 무근한 정화가 어찌 제금하고 해동할 수 있겠는가 원문에는 아들 삼형제가 출세하였다고 했는데 시지 축토가 천을귀인성, 아니면 무슨 이유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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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망아지 | 작성시간 06.09.02 을경합금...화격이 성립하지 않을까요? 정관 정화가 힘이 없으니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요.
  • 작성자훈민 | 작성시간 06.09.02 을목의 입장에서보면 인수와 비견을 동시에 끼고 신강하면서 관과 마주하고 불까지 마주하고있으니 좋게 보이는군요 을목은 경금과 합은하지만 그속까지 합하진않아 목의 고유성질을 간직하고있는것같읍니다
  • 작성자창용 | 작성시간 06.09.02 개인적으론 신강약 위주 관법사용중이라. 통변폭이 아직 협소한점 미리 말씀 드리고 의견적어봅니다. 개인적 강약 구분 관법으론. 두말 필요 없이 신약사주로 보여집니다....그리 본 이유..천간에 인비겁이 없고..조후가 편중된 사주라는점. 기타 몇가지 신강으로 보기 어려운 조건이 걸리는 군요...이사주 신약사주로 보고. 통변들어가 보면.
  • 작성자창용 | 작성시간 06.09.02 남자사주에서 일지는 배우자 궁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일지 처궁의 희기는 사회적 대외적인 희기를 판단하는게 일반적, 즉 신약이라 일지 신금비견이 희신이라면..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희신의 모습으로 보여질수 잇고..운까지 비견겁운이라 신약일간을 도와준다면 남들이 보기엔 사회적 환경및 본인 주변환경 중 부인이 희신으로 보이실수 있을거 같습니다...신약으로 보면.. 술유신미.. 40여년 가까이 운이.. 간지모두 일간에게 대단히 좋은 인비겁대운 흐름입니다.
  • 작성자창용 | 작성시간 06.09.02 개인적 임상에선.. 운이 좋은경우.. 배우자및 자녀포함 대외적 환경이 좋게 흘러가시는 경우를 종종봅니다.(물론 신약이시라고 인비겁이 다 좋은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경우가 많으시더군요)...이분 사주 신약으로 보면 대체로 근황 설명이 맞아 들어간다 보여지긴 합니다만.. 역시.. 배우자분 사주를 같이 보는게. 좀더 통변정확성이 잇을거 같습니다...우보님 반갑습니다. 조은님이 고수라고 하시더군요. 좋은 글 종종 부탁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 어색한 논리 부분 보이시면. 말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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