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적천수 육친론에서

작성자우보| 작성시간06.09.01| 조회수452|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oldjjang 작성시간06.09.01 그러게요...꽤 마추기가 어렵지만...암튼 축월의 경금이 시상 丁화를 귀히쓴다해도 그런 孤官이 그렇게까지?...그래도 경금과 녹을가진 을목이 동시에 정화가 필요하니 자식을 기르는데 최선의 노력을기울였던것은 사실인거같읍니다.
  • 작성자 여성안마전문 작성시간06.09.01 옛날에은 한 평생 집구석에서 입닷고 애나 놓고 조용히 살아가은 여성을 현숙한 여자라고 하데요,요즘은 정신병자 취급 하갯지-만,이 참에 현대판 적천수가 등장 하면, 아마도 과거와은 정반대 통변의 결론이 나올것 갇슴니다/그러고 보니 옛날이나,지금이나 변하지 안은것은 오행의 생극제화 뿐 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Gold Star 작성시간06.09.01 통변도 변해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망아지 작성시간06.09.02 을경합금...화격이 성립하지 않을까요? 정관 정화가 힘이 없으니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요.
  • 작성자 훈민 작성시간06.09.02 을목의 입장에서보면 인수와 비견을 동시에 끼고 신강하면서 관과 마주하고 불까지 마주하고있으니 좋게 보이는군요 을목은 경금과 합은하지만 그속까지 합하진않아 목의 고유성질을 간직하고있는것같읍니다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6.09.02 개인적으론 신강약 위주 관법사용중이라. 통변폭이 아직 협소한점 미리 말씀 드리고 의견적어봅니다. 개인적 강약 구분 관법으론. 두말 필요 없이 신약사주로 보여집니다....그리 본 이유..천간에 인비겁이 없고..조후가 편중된 사주라는점. 기타 몇가지 신강으로 보기 어려운 조건이 걸리는 군요...이사주 신약사주로 보고. 통변들어가 보면.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6.09.02 남자사주에서 일지는 배우자 궁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일지 처궁의 희기는 사회적 대외적인 희기를 판단하는게 일반적, 즉 신약이라 일지 신금비견이 희신이라면..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희신의 모습으로 보여질수 잇고..운까지 비견겁운이라 신약일간을 도와준다면 남들이 보기엔 사회적 환경및 본인 주변환경 중 부인이 희신으로 보이실수 있을거 같습니다...신약으로 보면.. 술유신미.. 40여년 가까이 운이.. 간지모두 일간에게 대단히 좋은 인비겁대운 흐름입니다.
  • 작성자 창용 작성시간06.09.02 개인적 임상에선.. 운이 좋은경우.. 배우자및 자녀포함 대외적 환경이 좋게 흘러가시는 경우를 종종봅니다.(물론 신약이시라고 인비겁이 다 좋은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경우가 많으시더군요)...이분 사주 신약으로 보면 대체로 근황 설명이 맞아 들어간다 보여지긴 합니다만.. 역시.. 배우자분 사주를 같이 보는게. 좀더 통변정확성이 잇을거 같습니다...우보님 반갑습니다. 조은님이 고수라고 하시더군요. 좋은 글 종종 부탁 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 어색한 논리 부분 보이시면. 말씀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