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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의 논리적 배경???

작성자東山|작성시간08.04.06|조회수297 목록 댓글 8
사주팔자를 공부하면서 과연 사주가 어떤 논리적 근거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많이 가져봤다.

그 결과 2가지의 요인이 검증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첫째는 음양오행설이 과연 맞는 설인가?

두번째는 왜 생년월일시가 인생의 잣대가 될 수 있는가?

그리고 지금 와서는 사주학 용어상 '星'자가 많은 이유가 점성학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천문학에서 비롯된 七政四餘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별과 인간의 운명의 개연성에 대하여 많은 고민이 생긴다.

七政에서 日, 月을 빼면 五星이 남는데 이것이 木, 火, 土, 金, 水星이 된다......

이 다섯가지 별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이란 과연????

여러분들도 이런 고민 한 번 해 봤을 거라고 봅니다.

좋은 의견 많이 올려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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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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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東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7 신살도 천문학의 충과 합그리고 별들의 함수 관계인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五는 바로 자신을 기준으로 同,生,剋의 관계상의 최소 단위라고 합니다. 별의 운동이 전 지구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시간 시간에 따라 받는 영향이 인간에게 다시 미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modu | 작성시간 08.04.07 地(지구)에서의 생물의 탄생은 지구가 기울어져서 공전하면서 자전함에서 탄생합니다. 천은 갑을병정......뿐인데 기울어져서 공전함으로 인해서 자축인묘진.......이 만들어지니 즉 이것이 지구의 생물(사물)이 탄생된 것입니다. 사주의 년주는 천(우주)이고 월주는 지구가 기울어져서 공전한는 것이고 일주는 자전입니다. 그래서 일주의 기운은 천의 기운과 계절의 기운이 자전에 의한 당일의 기운이니 일이 主가 되고 시주는 문호가 되어 나타나 나가게 됩니다.
  • 작성자modu | 작성시간 08.04.07 이에 나타나는 어떤 감(感)을 어떻게 글로 표현하여 나타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마도 음양과 오행과 12지지를 잘 통달해야만 아하 사주가 그래서 맞는 거구나 하고 느낄 것으로 봅니다. 월건을 세울때 년의 간의 합을 기준으로 하여 세우고 일은 년과 같이 독립적이고 시는 일을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다 그러한 이유에서 그러합니다.
  • 작성자modu | 작성시간 08.04.07 별(星)을 기준으로 하는 점술은 인간의 운명에 관한 것보다는 지구의 어떤 사항을 점치는 것이 합당 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주의 영향은 1차적으로 지구에서 영향이 나타나고 그영향이 생물에게 미칩니다. 즉 우주의 사항은 사주에서 년주에 해당합니다. 그 영향이 지구에서 받아 혼합하니 이것이 월(월주)의 영향이 되어 지구의 생물(사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東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08 님의 고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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