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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의 논리적 배경???

작성자東山| 작성시간08.04.06| 조회수28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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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백산 천부거사 작성시간08.04.06 운명과학에서 배운 것을 간략하게 설명드릴께요. 음양오행설은 근원적으로 과학에서 왔답니다. 그리고 음양은 태양의 양기와 없을 때의 음기이고요? 오행은 천문지리를 하시는 분들이 밤하늘의 움직이는 별을 보고 만든 것이래요? 태양계에서는 5개의 별만이 사람의 시야로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음양오행설은 자연의 이치고 천문과학의 원리입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적용된 음양오행설의 접목에는 오류가 포함되어 있답니다. 한번 함께 찾아보고,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東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07 감사 합니다. 저도 계속 고민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 북광 작성시간08.04.07 동산님의 견해는 어떠신지요 ? 저는 [삼명통회]의 신살로 음양오행을 이해하는 중입니다 . // 북두칠성이 동서남북(4방위)로 뻗어나가니 28숙이 됩니다 . 북두칠성은 국자 모양의 4개의 별과 북극성을 향하는 3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 3(목)과 4(금)이 입체적으로 회전운동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東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07 신살도 천문학의 충과 합그리고 별들의 함수 관계인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五는 바로 자신을 기준으로 同,生,剋의 관계상의 최소 단위라고 합니다. 별의 운동이 전 지구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시간 시간에 따라 받는 영향이 인간에게 다시 미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4.07 地(지구)에서의 생물의 탄생은 지구가 기울어져서 공전하면서 자전함에서 탄생합니다. 천은 갑을병정......뿐인데 기울어져서 공전함으로 인해서 자축인묘진.......이 만들어지니 즉 이것이 지구의 생물(사물)이 탄생된 것입니다. 사주의 년주는 천(우주)이고 월주는 지구가 기울어져서 공전한는 것이고 일주는 자전입니다. 그래서 일주의 기운은 천의 기운과 계절의 기운이 자전에 의한 당일의 기운이니 일이 主가 되고 시주는 문호가 되어 나타나 나가게 됩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4.07 이에 나타나는 어떤 감(感)을 어떻게 글로 표현하여 나타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아마도 음양과 오행과 12지지를 잘 통달해야만 아하 사주가 그래서 맞는 거구나 하고 느낄 것으로 봅니다. 월건을 세울때 년의 간의 합을 기준으로 하여 세우고 일은 년과 같이 독립적이고 시는 일을 기준으로 세우는 것이 다 그러한 이유에서 그러합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4.07 별(星)을 기준으로 하는 점술은 인간의 운명에 관한 것보다는 지구의 어떤 사항을 점치는 것이 합당 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주의 영향은 1차적으로 지구에서 영향이 나타나고 그영향이 생물에게 미칩니다. 즉 우주의 사항은 사주에서 년주에 해당합니다. 그 영향이 지구에서 받아 혼합하니 이것이 월(월주)의 영향이 되어 지구의 생물(사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東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08 님의 고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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