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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사주를 만나면..

작성자조은| 작성시간08.05.25| 조회수2875|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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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시간08.05.26 ㅋㅋ연세가 많으신 모양이네요. 제가 분명히 말씀올린걸로 아는데 조 위에 님의 글 밑에 있는 제 글을 크게 3번만 다시 읽으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예를 갖추었는데 님의 지식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유포니엄이었던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은님의 생각을 함께하는 건 아니지만 단편적인 생각으로 폄하하지 말라고 했던..말이었는데 단편이란 단어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까..정정하겠습니다. 심술이라고...^^
  • 답댓글 작성자 fiend 작성시간08.05.26 ^^ 한가하신가봅니다. 하긴 님의 가치관과 세계관에 빚어지는 수준의 통변이라면 손님이 있겠습니까? 저는 학생들과 저녁을 먹고 이제 퇴근합니다. 오늘 이런 저런 이유로 수업이 다 취소가 되어 무지 심심하던 차였는데...잘 놀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종현 작성시간08.05.26 조은님의 학구적 열정과 그에 따른 이론들을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히 생각하며 위 인당님의 말씀 또한 저 나름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격국론의 용신 상신과 억부상의 용희신은 분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5.26 격국이란 하나의 큰 모습이고 그 모습은 바로 성격을 결정하고 적성을 결정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 많습니다. 정단 명리도 큰 틀에서는 이 범주입니다. 자평진전도 큰 틀에서는 이 의미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적천수 천미도 이 의미의 내용이 제법 세밀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억부와 월령 격국을 섬세히 헤비파들어가면 완전히 다르지만 큰틀에서는 결국 같습니다
  • 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5.26 문제는 억부와 월령 격국을 섬세히 헤비파들어 갔을 때 적중율이 높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실제는 이구동성으로 생각 만큼 적중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면 억부와 월령 격국을 섬세히 헤비파들어 갈 필요가 없고 그냥 큰 틀에서 만 필요한 용도가 됩니다. 큰 틀에서는 결국 격국과 억부가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고 볼수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조은님의 <격국이란 하나의 큰 모습이고 그 모습은 바로 성격을 결정하고 적성을 결정합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큰 것입니다. 사실 이 내용은 낭월학당에서 몇년 전부터 내가 제법 주장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 작성자 종현 작성시간08.05.27 남의 이론은 항상 존중 되어야 합니다. 이해 부족은 자신의 소치입니다 자신과 코드가 같으면 같은데로 다르면 다른데로 얻는게 있습니다. 저는 정단명리나 조은님의 이론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만 가끔 볼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사유와 애씀 때론 고통도 있기에.저도 조은님의 여러말씀중에서 정단님의 말씀처럼 격용 얘기하시면서 억부말씀 하시는것을 좀 의아해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조은님도 잘알고 계시겠지만.. 거시적인 차원에서 격용과 억부를 응용해서 아울러 같이 써야 겠지만 그노는 방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다 아시는 내용일것 입니다
  • 작성자 종현 작성시간08.05.27 본인의 생각으로 그냥 응용(혼용)은 가당치 않습니다. 내용이 적지 않아 말씀드리기 뭐하고 또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기에 따로 말씀 드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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