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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du 작성시간08.05.26 문제는 억부와 월령 격국을 섬세히 헤비파들어 갔을 때 적중율이 높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실제는 이구동성으로 생각 만큼 적중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면 억부와 월령 격국을 섬세히 헤비파들어 갈 필요가 없고 그냥 큰 틀에서 만 필요한 용도가 됩니다. 큰 틀에서는 결국 격국과 억부가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고 볼수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조은님의 <격국이란 하나의 큰 모습이고 그 모습은 바로 성격을 결정하고 적성을 결정합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큰 것입니다. 사실 이 내용은 낭월학당에서 몇년 전부터 내가 제법 주장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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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현 작성시간08.05.27 남의 이론은 항상 존중 되어야 합니다. 이해 부족은 자신의 소치입니다 자신과 코드가 같으면 같은데로 다르면 다른데로 얻는게 있습니다. 저는 정단명리나 조은님의 이론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만 가끔 볼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사유와 애씀 때론 고통도 있기에.저도 조은님의 여러말씀중에서 정단님의 말씀처럼 격용 얘기하시면서 억부말씀 하시는것을 좀 의아해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조은님도 잘알고 계시겠지만.. 거시적인 차원에서 격용과 억부를 응용해서 아울러 같이 써야 겠지만 그노는 방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분들이 다 아시는 내용일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