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용희신의 의미

작성자푸름이| 작성시간08.09.29| 조회수441| 댓글 8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9 용신은 가능한 힘이 있는 게 좋다는 학설 때문입니다..투출한 천간의 용신이 없다면 차라리 뿌리가 있다는 의미에서 지지나 지장간에서 용신을 찾는 겁니다..힘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주의 균형을 위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자신의 막강한 안좋은 기운을 제거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반대되는 강한 희신 즉 용신도 강해야 한다는 뭐 그런 뜻..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연구생 작성시간08.09.29 그럼,,목이 태왕하여,,화가 용이되고,,,토가 희신이 된다면 금이 약신이 되어,,토를 보호한다는 개념이 결국 기존의 억부법이 아닌지여?
  • 작성자 박전사 작성시간08.09.29 용신 찾아 어따 쓰려는지.... 차라리 이선종님처럼 福神을 찾든가 아님.. 부귀빈천을 찾는게 보다 현명할것 같은데요...?
  • 작성자 박전사 작성시간08.09.29 中和가 오행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룬것 이라면.. 그건 흐리멍텅함과도 같은데... 바다는 물로 이루어져 있으나 제역할을 스스로 하고.. 산은 흙으로 이루어 져 있으나 능히 초목을 길러내고.. 사막은 능히 석유를 매장하여 중동산유국의 국부를 충족시키는데... 우리나라는 삼천리금수강산을 자랑하나 석유 한방울 안나고 ...
  • 작성자 박전사 작성시간08.09.29 허울뿐인 중화 보담은 차라리 치우치고 치우쳐 水氣太旺하여 태평양 바다를 이룬다면 거기에 그물을 드리워 고기를 잡고, 火氣태왕하면 사막을 이루어 석유를 팔아묵으면 돼고.. 차라리 알래스카에 부존자원이 더 많으니... 사물은 다 제 쓰임새가 있는데 사람들이 공연히 깎고 다듬고 하여 못쓰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요.......
  • 답댓글 작성자 푸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9.29 쓰임이 다 있겠죠 물론 그런데 용희신을 찾는 것은 그중에서도 가장 쓰임이 좋은 것을 찾는다는 것 아닐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