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푸름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9.29
용신은 가능한 힘이 있는 게 좋다는 학설 때문입니다..투출한 천간의 용신이 없다면 차라리 뿌리가 있다는 의미에서 지지나 지장간에서 용신을 찾는 겁니다..힘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주의 균형을 위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자신의 막강한 안좋은 기운을 제거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반대되는 강한 희신 즉 용신도 강해야 한다는 뭐 그런 뜻..
작성자박전사작성시간08.09.29
中和가 오행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룬것 이라면.. 그건 흐리멍텅함과도 같은데... 바다는 물로 이루어져 있으나 제역할을 스스로 하고.. 산은 흙으로 이루어 져 있으나 능히 초목을 길러내고.. 사막은 능히 석유를 매장하여 중동산유국의 국부를 충족시키는데... 우리나라는 삼천리금수강산을 자랑하나 석유 한방울 안나고 ...
작성자박전사작성시간08.09.29
허울뿐인 중화 보담은 차라리 치우치고 치우쳐 水氣太旺하여 태평양 바다를 이룬다면 거기에 그물을 드리워 고기를 잡고, 火氣태왕하면 사막을 이루어 석유를 팔아묵으면 돼고.. 차라리 알래스카에 부존자원이 더 많으니... 사물은 다 제 쓰임새가 있는데 사람들이 공연히 깎고 다듬고 하여 못쓰게 만드는 것은 아닌지요.......